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규직원 공개·경력경쟁채용 실시

코로나19 여파 취업난 극복 위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2020-12-15 10:39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이 신규직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채용을 실시한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이 신규직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채용을 실시한다

김천--(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15일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 이하 공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2월부터 법무보호복지사업을 담당할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공개경쟁채용(△보호행정직) 11명과 경력경쟁채용(△심리상담직△취업지원직△직업훈련교사△시설직) 9명으로 총 2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공단은 공공기관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NCS 기반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학력, 성별 등의 차등을 두지 않고 직무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공개경쟁채용에서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상생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출신 인재에 대한 가산점을 부여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직업기초능력 및 직무수행능력평가, 경력경쟁은 미실시) △면접시험(상황 및 토론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1년 2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단은 최근 확산된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필기 및 면접시험 시 고사장 사전·사후 방역은 물론 응시생 발열확인 및 고사장 내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채용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17일(목)부터 23일(수) 18시까지 가능하며 세부 전형일정 및 응시요건도 확인할 수 있다.

공단 신용도 이사장은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편견 없이 개인의 능력만을 통해 공정하게 채용하겠다”며 “차세대 법무보호복지사업을 이끌어갈 유망하고 훌륭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개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기관 출소자, 보호처분자를 대상으로 숙식 제공부터 직업훈련, 취업 지원, 주거 지원과 사회성 향상 교육은 물론 출소자 가정의 회복과 치유, 자녀들의 학습 멘토링, 서비스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와 관련된 법무보호복지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

언론 연락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기획전략부
이한 주임
054-911-9266
이메일 보내기

정석희 주임
054-911-9264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