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코리아 ‘Month of Smile 캠페인’ 성료, 장애 아동 치료 지원 위한 모금 전달

2020-12-15 13:20
  • 기부금 전달식 현장 왼쪽부터 인비절라인 코리아 한준호 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기부금 전달식 현장 왼쪽부터 인비절라인 코리아 한준호 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15일 --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브랜드 인비절라인 코리아가 ‘Month of Smile’ 캠페인을 통해 장애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인비절라인 코리아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간소한 형태로 진행됐다. 인비절라인은 네이버 해피빈에 ‘Month of Smile’ 캠페인 진행과 장애 아동 치료 지원을 위해 총 2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실제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천성 림프관종 및 부정교합, 안면기형 아동 2명의 진단비와 치료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Month of Smile’ 캠페인은 10월 세계 미소의 달을 기념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미소를 잃어버린 주변 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웃음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1개월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4000여건 이상의 응원 메시지와 8000여 명 이상의 네티즌이 기부 모금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어린이 바른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고, 이번 ‘Month of Smile’ 캠페인 또한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의 지지에 힘입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미소를 전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고, 향후에도 주위에 밝은 웃음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만 6-10세의 혼합치열기 어린이들의 1차 교정치료를 위해 설계된 어린이용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퍼스트’를 7월 출시한 바 있다.

인비절라인 코리아 개요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선진화된 투명 교정 장치 시스템인 인비절라인 시스템과 치아 교정, 보존, 수복을 위한 구강 스캐너인 아이테로(iTero)의 서비스를 수입, 판매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이다. 인비절라인 제품은 치과 의료진이 원하는 임상 결과를 얻고 환자에게 효과적인 최신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라인테크놀로지 본사는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 창립 이후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 인비절라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visal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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