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994년 처음 제작된 롱샴 폴딩백은 가벼운 나일론 소재와 접을 수 있는 특징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매년 새로운 컬러를 선보였던 롱샴 폴딩백은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트레시 에민이 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트레시 에민은 자전적 예술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현대 영국 미술을 이끌고 있는 영국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작품 세계는 ‘폭로’라는 주제를 담고 자신의 어두운 과거사를 서슴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런 트레시 에민은 자신의 삶의 단편들을 롱샴 백 위에 수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랑과 여행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롱샴 백으로 표현했다. 1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퀼팅과 아플리케, 핸드 페인팅으로 다채롭게 꾸며져 있으며 폴딩백과 마찬가지로 접을 수 있는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2백개만 제작된 롱샴 리미티드 에이션. 트레시 에민의 작품 세계가 고스란히 녹아 든 이번 롱샴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수트케이스, 파우치, 폴딩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중으로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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