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0월 25일(화) 오후 4시 도청강당에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도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는 성희롱 피해에 대한 구제에 앞서 사전적 예방이 중요하다고 보고 성희롱 예방의 법적 이해와 사이버 성폭력등 사례중심으로 송애랑 김천대학 교수(여성가족부 성희롱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없는 직장문화가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전문가 초빙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고충전담창구 설치, 고충상담원 지정, 홍보물 제작·활용, 사안의 공정한 처리를 위해 직협지명 3인 포함한 6명의 위원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는 등 지난해부터 성희롱 예방교육 워크샵개최등 다양한 교육과 예방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성희롱 예방실효성 제고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고 있다

안성규 경상북도 총무과장은 직장내 성희롱 예방의식의 제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관장을 포함한 관리자, 종사자의 의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성희롱은 궁극적으로 남녀차별이며 인권침해 라는 인식을 통해 상호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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