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타와 함께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경주 산내유스호스텔에서 시·군 환경부서 공무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 마인드 확산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는 오는 10. 25~28까지 4일간 1~2기로 나누어 도 및 시·군 환경부서에 근무하는 환경·화공직 공무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과 문화의 세기인 21세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에 부응하고, 환경행정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정보교환과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어려운 환경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보다 나은 생활환경과 자연환경을 도민들에게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연찬회 주요 내용은 환경부서 공무원들에게「환경혁신 Plus 3R 운동」확산을 위한 “행정혁신의 바람직한 방향과 공무원의 자세”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있고 “산업체 에너지 이용 활성화 방안”과 “그린경북 실현을 위한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타의 역할”, 쓰레기의 위생적 처리를 위한 “경상북도 폐기물 최적관리 및 자원화 방안”이란 주제로 대학교수 및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경상북도 환경관리과장(이진관)의 “경북의 환경행정 추진방안”에 대한 특별강연과 환경보전의 주역인 환경공무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건강 웰빙 시간도 갖는다.

한 편 환경 공무원들은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그동안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 위주의 경제활동으로 인해 훼손된 산과 강, 바다를 푸른 산, 맑은 물, 깨끗한 공기가 조화를 이룬 살기 좋은 고장으로 가꾸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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