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지난해 유망중소기업 특별신용보증 지원기업에 대한 지원성과를 분석한 결과 평균 32.3%의 매출이 신장된 것으로 나타나 2004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한 특별신용보증 제도의 지원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신용보증 제도는 성장성 및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부족으로 시설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기업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구시가 특별신용보증하여 어려운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융자조건은 업체당 4억원(시설자금에 한함)으로 대출금리 4.72%(변동금리)로써 상환기간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8년)조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10월 현재 총 7개사 1,550백만원을 특별신용보증 지원 하였다.

도입 첫해인 2004년도에는 기업평가위원회의 심사결과 성장유망기업 4개사(섬유1, 자동차부품1, 안경1, 전기1)에 대해 11억원을 지원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3개사(안경·휴대폰 부품1, 배수관·공조기1, 절삭가공1) 568백만원을 특별신용보증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는 2006년에도 창업 및 경쟁력강화(시설)자금(700억원) 및 경영안정자금(1,5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업체의 편의를 위해 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언제라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365 기업자금 지원을 시행할 계획이다. ※ 기업자금 신청일 개선 : 당초(매월 1~7일까지) → 변경(수시접수)

<특별신용보증 업체별 영업실적>
회사명/대표자/보증지원보증후 지원전/지원후 /매출(6개월)증가율
대신산업 (달서 호림 4-2)박영봉/4/34 /47억원/38.2%
(주)유정 (서구 비산7 2037-27)방병문/3/27/31억원/14.8%
대성기전 (북구 검단 838-81)원상연/3/4/8억원/100%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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