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현희)은 대구시민회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10. 26(수)~10. 31(월)까지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G. Verdi의 「La Traviata : 춘희」 기획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30여년전 시민회관 개관 작품으로 처음 막을 올렸던 G. Verdi의 「La Traviata : 춘희」를 다시 시민회관 개관30주년 기념공연으로 로얄오페라단과 함께 공동으로 무대에 올리게 되는 것으로 이태리어 원어로 공연을 하고 한글 자막이 제공되며 기획·연출은 계명대 이영기교수가 총감독은 로얄오페라단 황해숙 단장이 맡으며 극중인물 130여명이 출연하게 된다.

격정적 선율에 실린 G. Verdi의 불후의 애가 「La Traviata : 춘희」는 알프레도와 비올렛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베르디의 18번째 오페라로 A. Dumas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베르디가 오페라로 새롭게 탄생시킨 작품이다.

널리 알려진 “축배의 노래”를 비롯하여 “아 그이인가”,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파리를 떠나서” 등 유명한 아리아와 주옥같은 2중창들이 즐비한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소개된 오페라이며 1948년 초연된 이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자리 잡고 있다.

입장료는 7만원에서 1만원까지로 주관사 지원클래식(T. 080-009-7942)과 인터파크, 교보문고, 대구은행 전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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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설관리공단시민회관보도자료 관장 이술이담 당 자 김 덕 곤전 화 252-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