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내 얼굴로 휴대폰 캐릭터를 만들어 전송까지 할 수 있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자신의 사진을 그림 화면과 합성해 상대방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포토 아바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수) 밝혔다.

기존의 휴대폰 배경화면 서비스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 그림이나 사진을 이용해야 했지만, ‘포토 아바타’ 서비스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직접 만들 수 있어 개성을 중시하는 신세대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아바타’란 ‘분신’이란 뜻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사용자의 역할을 대신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말한다.

이용 방법은 KTF 매직엔 웹사이트(www.magicn.com)에서 폰꾸미기▶내가 만든 배경▶포토 아바타 순으로 접속하여 캐릭터를 만든 후 상대방 휴대폰으로 전송하면 된다.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 상으로 등록 후 원하는 그림화면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합성된다. 친구나 연인의 사진을 함께 화면에 넣을 수도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상대방 휴대폰 기종에 따라 건당 정보이용료 400~500원이 부과된다. 수신자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후 무선 인터넷에 접속해 그림 화면을 볼 수 있어 데이터통화료가 별도로 발생한다.

이와 함께 KTF는 ‘날마다 출퇴근길 그림포토 공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에 그림이나 사진 등 휴대폰 배경화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정보 이용료가 무료다. 휴대폰 상에서 **0709과 매직엔(ⓝ) 버튼을 차례로 눌러 바로 접속하거나, 무선매직엔(magicⓝ)에서 ▶2. 그림포토 ▶1. 그림나라 ▶출퇴근 공짜 순으로 접속해 원하는 배경화면을 내려받아 이용하면 된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