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중소기업에 ‘딱’ 맞는 서버 판매
중소기업 정보화 가속화를 위해 최저가 공급, 저비용 고효율 모두 ‘만족’
4월중 구입시에는 첨단 비디오 게임기 Xbox도 1대 증정
2004 년 4 월 5 일 , 서울 -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믿을 만한 서버 플랫폼 구축 기회가 생겼다. 바로 한국HP(대표이사: 최준근)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손영진)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서버 플랫폼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03 Premium Edition”을 기본 장착한 서버 제품을 315만원(VAT별도)으로 책정하여 저가에 공급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특별히 기획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전산화를 고민하는 중소기업들이 시스템 구입 비용, 운영에 대한 부담감, 사용자 편이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는 점이다. 즉, 기본적으로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파일공유 및 저장, 프린트 서버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메시징 솔루션, 데이터베이스, 보안 솔루션을 서버 1대에서 모두 가능하도록 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별도의 시스템 전문가가 없고, 75대 이하의 PC를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제품은 “HP 프로라이언트(ProLiant) ML 150”으로, 인텔 제온 2.8GHz CPU를 장착하고 있다. 기본 메모리는 256MB이며, 최대 12GB의 메모리와 2개의 CPU를 지원한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최신 소프트웨어 “ 윈도우 서버 2003”과 메시징 및 협업 솔루션인 “익스체인지 서버 2003”, 팀 통신 및 공동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윈도우 셰어포인트 서비스”로 구성된다. 또한 여기에 SQL 서버 2000을 비롯해 ISA(Internet Security and Acceleration) 서버, 프런트페이지 2003, 마이크로소프트 공유 팩스 서비스 기술도 포함된다.
“윈도우 SBS 2003프리미엄이 장착된 HP 서버 ML150” 프로모션 제품은 HP 총판인 (주)영우디지탈을 통해 공급된다. 특히, 4월중 제품을 구입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비디오 게임기 Xbox를 1대 받을 수 있다.
한국HP 송학동 이사는, “정보화의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지만 경기침체로 인해 예산 편성이 쉽지 않은 데다가, 관리를 위한 기술과 인력 등 부대비용도 만만치 않아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최근 중소기업의 IT투자 부분 현실”이라고 말하면서 “HP ML150은 이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정보화가 한 단계 전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일반고객사업부(SMS&P) 유재성 전무는 “최근 ERP솔루션등 윈도우 기반 데이터베이스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중소기업(SMB) 시장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에 이러한 시장 변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히면서 “경제적이면서 사용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요구에 최적화된 HP 서버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SBS 2003이 만났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더욱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의 구입문의는 ㈜영우디지탈의 콜센터(02-6004-7001)를 이용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