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 오픈

위 멤버스 클럽 회원 세무사의 사무실 임대료 부담 완화 목적, 최대 2년까지 이용 가능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부산센터 내 위치, 대전 및 대구 지점 상반기 오픈 예정
위 멤버스 클럽, 세무사 매출 증대·고객 서비스 향상·업무 혁신 위한 고품질 서비스 제공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21-02-03 09:00
  •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강남역삼점 라운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강남역삼점 라운지

  •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부산점 사무실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부산점 사무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03일 --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자사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이 개업 세무사를 위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위 멤버스 클럽이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는 개업 초기 세무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다른 공유 오피스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센터는 라운지, 회의실 등 공용 시설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밖에 프린트 서비스와 음료가 무료 제공된다.

비즈니스 센터에 입주한 개업 세무사는 위 멤버스 클럽이 제공하는 세무 관련 인프라를 누리면서 사무소 운영 초기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임대료를 시중 공유 오피스 임대료와 비교해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센터 입주 대상은 위 멤버스 클럽 회원 가운데 사무실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세무사로, 입주 후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2월 1일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 서울(강남역삼) 및 부산 지점은 각각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와 부산센터 안에 있으며, 대전과 대구에도 상반기 안에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한다.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 비즈니스 플랫폼 ‘위멤버스닷넷’ △국내 대표 협업 툴 ‘플로우’ △수임 고객사를 위한 모바일 장부 앱 ‘세모장부’ △국내 최초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국내 최초 경리 세무사 전문 교육장 ‘경리나라 아카데미’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에 오픈한 비즈니스 센터가 시작 단계의 세무사들에게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며 “웹케시는 앞으로도 세무 시장의 선진화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 멤버스 클럽 비즈니스 센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리나라 아카데미 강남역삼센터 및 부산센터나 위 멤버스 클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CMS(자금관리서비스)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위 멤버스 클럽: http://www.wemembers.net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언론 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9-0611
이메일 보내기

김다은 주임
02-3779-4979
이메일 보내기

이남호 주임
02-3779-9058
이메일 보내기

송채영 주임
02-3779-4992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