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진단 가능한 다용도 최신 12MP 진단용 디스플레이 출시

출처: Barco
2021-02-08 17:10

싱가포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2월 08일 -- 시각화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선도 기업인 바코(Barco)가 의료 영상 저장 전송시스템(PACS) 및 유방 조영술을 위한 12MP 해상도의 의료 진단용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새로 출시했다.

‘니오 퓨전(Nio Fusion) 12MP’ 디스플레이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진단용 워크스테이션 산업 분야에서 기대에 부응하고 표준을 제시하는 화제의 솔루션이다.

업무의 동반자, 진단용 디스플레이

레이첼 콕슨(Rachel Coxon) 바코 헬스케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방사선 전문의 사이에서 진단용 디스플레이가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워크스테이션은 치밀 유방 조직 이미지에 사용되는 장치를 포함한 모든 영상장치(modality)를 다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자택에서 전송받은 영상자료를 판독하는 추세가 확대되면서 업무 환경도 보다 유연해지고 있으며 병원이나 전담 클리닉 또는 홈 오피스에서 진단을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가볍고 유연하며 오래 지속 가능한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코의 해법: ‘니오 퓨전 12MP’

‘니오 퓨전’은 12MP의 화면 해상도를 사용하여 다중 PACS 이미지 및 유방단층영상합성(breast tomosynthesis)을 포함한 유방조영 영상장치에 적합하다. ‘퓨전’은 여러 개의 세로형 디스플레이나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는 설계를 적용했다. ‘키보드 비디오 마우스(KVM)’ 통합 기능은 디스플레이에 두번째 워크스테이션을 연결하여 버튼 터치만으로 두 컴퓨터를 오갈 수 있어 워크스테이션군의 일정 및 관리를 간소화한다.

‘니오 퓨전 12MP’는 그레이스케일에 대한 의료용 디지털 영상 및 통신(DICOM) 표준을 충족하도록 보정됐다. 또한 바코의 ‘스테디컬러(SteadyColorTM)’ 기술은 시간이 지나도 일관되게 보정된 색상을 보장한다. ‘니오 퓨전 12MP’ 휘도는 업계 기준을 훨씬 상회하며 이는 균일 휘도 기술(Uniform Luminance Technology)로 더욱 강화되어 화면의 모든 영역이 동일한 밝기를 유지하도록 한다.

‘니오 퓨전 12MP’ 모델은 얇고 가벼우며 인간 본래의 시각 조건을 반영해 머리, 손, 안구의 움직임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프트글로우(SoftGlowTM) 작업등과 벽부 조명은 ‘주변 빛 감지 센서 및 보정 기능(Ambient Light Sensor and Compensation)’과 더불어 눈의 부담을 줄여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피로가 덜하도록 해준다.

‘니오 퓨전 12MP’는 효율적인 바코 MXRT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로 구동되어 방사선 전문의에게 ‘스팟뷰(SpotViewTM)’, ‘래피드프레임(RapidFrameTM)’ 등 진단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워크플로우 지원 도구 모음을 제공한다. 또한 이 솔루션은 디스플레이 전력 효율 향상, 디스플레이의 소형 적층형 패키징, 탄소 발자국과 폐기물을 줄이는 지역 적응형 콘텐츠로 에코스코어(ecosore) A+를 받은 후 바코의 ‘친환경 제품 라벨(Barco's Eco Product label)’을 획득했다.

레이첼 콕슨 부사장은 “복잡한 사례 판독 지원을 요구하는 의사 및 QA(연구 품질보증) 담당자의 니즈와 함께 가동시간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 압박과 제약에 대처해야 하는 CIO 및 PACS 관리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니오 퓨전 12MP는 방사선 및 맘모그라피(유방촬영) 용도로 모두 승인된 미래 지향적 장기 투자로 기기 관리를 단순화하고 투자를 줄일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와 함께 QA 팀은 자동 QA를 통해 품질과 규정 준수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PACS 워크스테이션의 규정 준수와 가동시간을 보장할 수 있다”고 부연설명했다.

바코(Barco) 개요

바코는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술을 설계한다. 바코는 이미지를 뛰어넘어 함께 작업하고 통찰력을 공유하며 청중에게 놀라움을 안기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각화 및 협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바코는 △엔터프라이즈(회의 및 제어실~기업 공간) △헬스케어(방사선부~수술실) △엔터테인먼트(극장~라이브 이벤트 및 놀이시설) 등 3개 핵심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바코는 2019년 10억8300만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바코는 3600명으로 이뤄진 글로벌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열정에 힘입어 400개 특허를 획득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bar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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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barco.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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