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샴페인, 와인 및 주류 수입, 판매 업체인 모엣 헤네시 코리아(대표이사 제임스 페이튼)가 사교 모임이나 선물 기회가 많은 연말이 가까워 옴에 따라 모엣 샹동의 20세기 마지막 빈티지 샴페인 제품인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Moёt & Chandon Millesime Blanc Vintage 1999)’을 11월에 선보인다.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1999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식 출시 행사는 오는 11월 1일(화) 홍콩의 포시즌스 호텔에서 아시아 각국에서 초청된 VIP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출시 행사에는 2004년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로 선정된 엔리코 버나도(Enrico Bernardo)와 모엣 샹동의 와인 저장고를 관할하며 책임을 맡고 있는 쉐프 드 까브(Chef de Cave)인 브누아 구에즈(Benoit Gouez) 그리고 1984년부터 샴페인과 음식의 정교하고 미묘한 조화를 창조하는 모엣 샹동의 쉐프로 활동하고 있는 버나드 당스(Bernard Dance) 등이 참석해 새로운 모엣 빈티지의 매혹적인 풍미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강렬(Intense), 풍부(Ample), 대담함(Daring)으로 표현되는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는 옅은 황금빛을 띄며, 복숭아와 배 등의 흰색 과일의 신선한 과육 향이 산뜻하고 매혹적이다.

1970년대 이래 가장 풍성한 포도 수확으로 ‘위대한 해(Grand Year)’라 불리는 1999년의 풍부함이 한껏 녹아 있는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의 매혹적인 풍미의 비밀은 바로 주원료가 되는 피노 뮈니에 포도에 있다.

샴페인의 주재료는 백포도인 샤도네이(Chardonnay), 적포도인 피노 누아(Pinot Noir)와 피노 뮈니에(Pinot Meunier)로 각각 우아하고 섬세한 맛, 짜임새 있는 맛, 감칠 나는 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엣 샹동의 양조학자들은 감칠 나는 맛이 특징인 피노 뮈니에 포도에 숨겨진 강렬한 매력을 발견하고, 모엣 샹동 만의 기술과 열정으로 농후함, 원숙함, 그리고 신선한 과일의 풍미를 모엣 샹동 빈티지 1999에 불어 넣었다.

특히, 2004년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로 선정된 엔리코 버나도(Enrico Bernardo)는 “나에게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는 하나의 발견이었다”며 “모엣 샹동의 정신과 포도를 수확한 1999년의 특징이 새로운 것에 대한 장인의 진지한 탐색과 함께 잘 녹아 있다”고 강조했다. * 소비자 가격: 모엣 샹동 밀레짐 블랑 빈티지 1999 (750ml) - 7만원대

연락처

모엣 샹동 마케팅-브랜드 담당 박수진 과장 02-6424-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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