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밥티스트 앤 코 로펌과 협력으로 카리브해 진출 확대

2021-03-02 13:30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3월 02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카리브해 지역 진출을 더욱 강화하고 이 지역의 최남단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기 위해 협력 회사인 밥티스트 앤 코 로펌(Baptiste & Co. Law Firm)과 함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St. Vincent and the Grenadines)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1986년에 설립된 밥티스트 앤 코는 40년이 넘는 경험을 갖춘 매니징 파트너인 르네 밥티스트(René M. Baptiste)가 설립했다. 회사 설립 외에도 르네의 업적으로는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과 앤티가 바부다(Antigua and Barbuda) 및 세인트키츠 네비스(Saint Kitts and Nevis)의 사법 시험 합격, 인터내셔널 파이낸스(International Finance) 저널 기고,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민선 의원 및 내각 장관으로서 두 임기 재직, 동 카리브국가기구 총회 의장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50년이 넘는 공직 경력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세인트마이클 앤 세인트조지(CMG)의 법률, 국제 금융, 문화 및 정치 서비스 부문 지휘관으로 승격되면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인정을 받기도 했다.

밥티스트 앤 코는 파산 및 지급불능, 상법, 계약, 가정법, 재산법, 부동산 계획, 지적 재산권(상표) 및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법률 회사이다. 킹스타운(Kingstown)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개인과 공공 및 민간 기업, 신용협동조합, 은행, 보험회사 및 해운회사뿐만 아니라 외국 정부와 국영 기업에 법률 자문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변호사 팀은 인접한 도서 국가에 사법관할권을 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사의 모든 실무 분야 영역에 대해 국경 간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르네는 “같은 생각으로 투명성과 독립성의 가치를 이해하고 입증해 보여주는 개인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동종 업계 최고의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앤더슨 글로벌의 회원사 및 협력회사와 함께 일함으로써 역내 및 국제 수준에서 고객에게 시너지 효과를 내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우리의 역량이 강화된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CEO인 마크 보사츠(Mark Vorsatz)는 “우리는 카리브해 지역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고 이 지역 활동무대의 폭과 깊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르네와 르네 팀의 관리 책무 그리고 역내 및 국제 사법관할권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과 지식이 회사를 시장의 다른 법률회사와 차별화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밥티스트 앤 코가 더해짐으로써 이 지역에서 우리 전략을 추진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연결 고리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전 세계의 세무 및 법률 전문가들로 이뤄진 법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회원 기업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의 회원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에서 일하는 7000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255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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