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주차중 연락처 표시기‘콜미(Call me)’ 로 주차 에티켓 지키자
한샘테크(대표 김형배 02)3463-1982 http://www.callmephone.co.kr)는 이런 주차문화의 애로를 감안한 신제품인 최첨단 디지털식 주차중 연락처 표시기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콜미(Call me)’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LCD 패턴 위에 전화번호를 표시할 수 있게 한 방식이며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자동차 소품으로도 적합할 만큼 외관이나 디자인도 미려하다. 그래서 연말연시나 각종 기념일에 기업체 판촉물 또는 기념품으로 아주 좋다.
‘콜미’는 최대 10개의 전화번호저장이 가능하며, 10개의 전화번호 중 몇 개라도 순차표시가 가능하여 여러 개의 번호를 표시할 수 있으며, 소형코인 배터리 하나로 14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야(축)광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표시할 수 있으며, ON/OFF 기능으로 불필요시 전화번호 표시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자동 로또번호 추출기능도 가지고 있어 로또 매니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이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이미 주문이 쇄도할 만큼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관련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장기간의 시험을 통해 품질을 확보한 제품이다.
(주)한샘테크는 이에 앞서 중소기업청과 서울시가 지원하는 2005년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 개발에 참여, 향후 디지털 정보 표시 장치에 대한 한 차원 높은 기술을 확보 할 수 있게 됐다. 김 대표는 “이 제품은 주차 문화의 혁신을 기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손으로 표시하던 방식을 디지털식으로 바꿈으로써 자동차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라고 자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callmephone.co.kr
연락처
한샘테크 (김형배 대표) 3463-1982
작성:스포츠서울 특집기획부 오현수 (6324-0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