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스IDC, 인프라 구축 관계사들 정기 워크샵 진행

2021-03-10 08:40
  • 솔리스IDC 건설부지에서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솔리스IDC 건설부지에서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3월 10일 -- 국내 최초 민간 주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진행 중인 솔리스IDC(대표 손종현)가 2월 18~19일 양일에 걸쳐 관계사 및 충청남도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솔리스IDC의 성공적인 착공과 운영을 위해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154kV 이중화 전력 공사 중 LH구간이 완료된 이후 진행된 워크샵으로 솔리스IDC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는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대표 류영현)을 주축으로 인프라 구축에 참여한 시드건축설계사무소, 한일엠이씨, 삼우티이씨를 비롯해 154kV 이중화 전력 공사 중인 효성중공업, CM형 감리사인 한미글로벌과 시공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및 솔리스IDC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도청이 참석했다. 워크샵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본공사 착공에 앞서 현장 방문을 통해 실시설계와 관련한 기술 검토도 함께 이뤄졌으며 △충남 내포 신도시 및 솔리스IDC 소개 △솔리스IDC 특장점 △솔리스IDC 154kV 전력 이중화 △솔리스IDC 공사 일정 △공사 관련 파트너 협력 방안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솔리스IDC는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특수공조 및 인프라), 이호스트아이씨티(IDC운영 및 관리) 그리고 엘에스디테크(고성능 서버 제조)가 모여 만든 사업법인이다. 솔리스IDC 충남 페타센터는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산학협력부지에 4000억원을 투입해 지상 6층, 지하 3층 연면적 약 7만2000㎡(2만2000평) 규모로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사옥 내 지하 1~3층은 기계·전기실, 1층은 종합 상황실, OP사무실, 주요 기능실, 2층은 사무실, 3층은 일반 전산실, 4~6층은 AI 전산실로 사용될 예정이며 아시아 최대 고밀도 상면 제공해 서버 약 10만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이다.

솔리스IDC는 154kV 초고압 전력 120MW를 수급해 랙당 약 2.2~7kW를 제공하는 기존 데이터센터들에 비해 최대 40kW까지의 고전력 랙을 선택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갑작스러운 정전에도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예비 전력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라 안정적인 서버 및 전력 운용이 가능하며 Tier-III 급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이호스트ICT 개요

이호스트ICT는 2004년 설립 이후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ID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ICT 영역까지 확장해 IT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도전·혁신·창의의 비전으로 일본, 홍콩, 러시아 및 미주 등지에 전용 POP을 구축하는 한편 수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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