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방송과 언론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해 지나친 보도로 국민들이 닭·오리고기 등 양계산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고 국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양계농가와 축산관련 기관·단체에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설정하여 질병예찰, 소독실시, 혈청검사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발생이 없으며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열에 약해서 70℃에서는 30분, 75℃에서는 5분 동안의 열처리에도 사멸하는 등 익혀 먹으면 안전하기 때문에 소비자 여러분께서는 종전과 같이 닭·오리 고기를 많이소비하여 가격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닭·오리 사육농가를 적극 도와주실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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