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촌 액세서리 골목은 항상 그렇듯 젊은이와 연인들로 붐비는 곳이다. 그런 이곳에 연변풍의 음식점이 오픈하여 예상외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어 세간에 화제이다.

연변참숯구이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오픈한 “옌꾸이“란 이곳은 연변갈매기, 꽃잎삼겹 등등..연변에서의 맛과 서비스를 느낄수 있다는 것이 내방객들의 하나같은 표현이다.

아마도 이곳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이유는 모든 메뉴를 초벌구이 기계를 통해 70% 정도 구워서 나오게 함으로써 기름기가 없는 담백함을 유지하며 “보통의 음식점 맛과는 달리,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맛에 중점을 둔다”는“오감자극으로 음식을 통해 보고, 즐기고, 음미하는 쾌감을 선사한다는데 있다고 한다.

또한 요즘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룰렛을 제대로 맞출 때 마다 한 테이블 분량의 음식이 무료로 제공되는 이색 프로그램 연출이 그것이며 고객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한 이곳만의 영업 마케팅 전략이 입소문과 함께 번저나가고 있는 비결같다.

이곳 매장의 주인에 따르면 최근 고객들은 번거로움이 없고 냄새가 없는 것을 선호하기에 1차구이 과정에 포커스를 맞추고, 기존 외식업계들의 일편적인 품목을 벗어나 색다름을 연결하고자 연변 출장시 사업 아이템을 고안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변의 순수하고 겸손한 인성을 고객서비스에 이용하고 연변유니폼의 튀는 복장이 잔잔한 미소를 띄게한다.

가맹점을 계획중이라는 박대표는 옌꾸이는 초보 창업자들에게 특히 좋은 사업 아이템이 될것이라고 말하며, 원가 25% 수준의 고급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함과 동시에 이미 오래전 겹사돈이라는 등갈비전문점 브랜드를 기획ㆍ런칭한 곽경준 본부장의 감각과 조언, 그리고 지도를 통해 타사의 70% 수준의 가격으로 고품격 인테리어를 갖출 수 있다는 차별화를 만들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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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꾸이 대표 박용관 / 본부장 곽경준/ 02-453-2983
스포츠서울 권구진 2001-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