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와 함께한 ‘귀신이 산다’ 개봉파티
네이버 사이트 회원 200명, 현대 백화점 회원 400명과 함께한 이날 개봉파티에는 영화 속 귀신을 컨셉으로 한 귀신 ‘퍼포먼스’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 시간 가량 주연배우 장서희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영화 <귀신이 산다> 대한 기대와 배우 장서희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장서희는 첫 영화에 대한 본인의 느낌과 평가를 묻는 질문에 차기작 출연을 위해 김상진 감독에게 받았다는 계약금 1만원과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덕택에 촬영이 힘들지 않고 너무나 재미있었다는 답변을 통해 그녀의 첫 스크린 데뷔가 활기에 가득 차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탤런트에서 영화배우로의 변신에 대한 주위의 반응, 차기작에 대한 계획 및 현재 바쁜 홍보활동에 지치지는 않는지 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장서희는 “변신보다는 ‘도전’ 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차기작에 대한 계획보다는 현재 영화 <귀신이 산다>를 열심히 찍은 만큼 열심히 홍보하는 것도 영화 일의 일부란 생각으로 오로지 최선을 다해 홍보에 임하고 싶다”고 답해 이번 영화 ‘귀신이 산다’ 에 대한 그녀의 각별한 애정이 녹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600여명의 팬들 중에는 장서희의 열혈 아줌마부대도 눈에 띄어 ‘인어 아가씨’에서 ‘신인’영화배우로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팬들의 기대 역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서희와의 대화, 질문 답변시간 외에도 예상치 못한 영화<귀신이 산다>에 대한 돌발 퀴즈도 진행되어 한층 즐겁고 유쾌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각종 돌발 퀴즈의 정답을 맞춘 팬들에게는 즉석에서 DVD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어 분위기 고조에 한 몫 했다는 후문.
영화<귀신이 산다> 개봉 파티는 영화 상영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영화가 끝난 뒤 파티에 참석했던 멤버들은 ‘인간적으로 너무 웃긴 영화’라며 영화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세시간이 넘게 진행된 이날의 행사 역시 “너무나 유쾌하고 즐거웠다” “개봉하면 다시 극장에서 <귀신이 산다>를 보겠다”며 영화 <귀신이 산다>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영화사에서는 개봉파티에 참여한 팬들에게 고마움의 뜻으로 영화기념 포스터와 화장품 특별상품을 참여 전원에게 제공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전국 개봉을 앞두고 전국 극장가에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로 또 한번 추석 흥행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한국영화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투자/제작/배급 시네마서비스, 감독 김상진, 주연 차승원, 장서희 외, / 9월17일 대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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