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위원장 : 김중기 변호사)는 26일 내년 5월 치러지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출할 시군의원 정수와 지역선거구를 결정하는 기초가 될 선거구획정안을 마련하였다.

획정위원회가 이날 마련한 획정안에 따르면, 도내 시군의원의 총 정수는 284명(지역 247, 비례 47)이며, 이 중 지역구 의원 247명에 대해 인구수 50%, 읍·면·동수 50%를 적용하여 시군별로 의원 정수를 배정하였다.

또 도 의원 선거구별로 인구, 행정구역, 지세, 교통 등의 지역여건과 중선거구제의 도입 취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군의원 선거구를 획정하였다.

구체적 획정내역을 보면 4인을 선출하는 선거구가 18개 선거구에 72명이고, 3인을 선출하는 선거구가 37개 선거구에 111명, 2인을 선출하는 선거구가 32개 선거구에 64명이다.

이번에 위원회에서 마련한 선거구 획정안은 도 의회에 제출되며, 연말까지 조례로 최종 확정토록 되어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