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세상, 곽윤옥 시인 세 번째 시집 ‘화폭을 그린 여자’ 출간

힘겨운 투병 이겨내고 행복을 꿈꾸는 인생 2막 감동적으로 그려내

2021-04-27 09:00
  • 화폭을 그린 여자 표지

    화폭을 그린 여자 표지

  • 곽윤옥 시인(한국문학세상 제공)

    곽윤옥 시인(한국문학세상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4월 27일 --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곽윤옥 시인(57세-(합)영신산업개발 이사)의 세 번째 시집 ‘화폭을 그린 여자’(86P-1만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질병으로 투병하는 애절함을 희로애락으로 비유하고 건강히 사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애틋한 아우성으로 그려냈다.
 
작가의 세 번째 시집 ‘화폭을 그린 여자’는 그런 삶의 향기가 묻어난다. 잦은 병치레로 가정생활보다 병원 생활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그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작가는 그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체력이 뒷받침하지 않으면 삶을 지탱할 수 없다며 건강 지키기에 혼신을 다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자신이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애절함을 오롯한 미학으로 승화시켜 읽는 이의 가슴을 절절하게 매료시킨다. 그런 애절함은 신장 투석이라는 힘겨운 시련을 이겨내기 위한 몸부림에서 나왔다.

작가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 신장을 이식받으면서 기사회생했다. 그때부터 고달픈 여정에서 벗어나 행복을 꿈꾸는 삶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화폭을 그린 여자’는 이렇게 시작됐다.

작가는 인터뷰에서 “지난날의 힘겨웠던 삶에서 벗어나 좋은 작품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꿈과 행복을 꿈꾸는 향초가 되기 위해 신나는 인생 2막을 펼쳐 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책은 한국문학세상에서 ‘2021 내 책 갖기 운동’으로 추진되는 소량 출판 시스템으로 출간이 지원됐다. ‘내 책 갖기 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1년 8월 31일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출간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문학세상 개요

한국문학세상은 2000년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 정신으로 출범,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해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또한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시행,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 등단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개인 저서 ‘소량 출판 시스템’을 도입, ‘내 책 갖기 운동’으로 개인 저서를 저렴하게 출간해 준다. 부설단체로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아시아문예진흥원’이 있고, 자매단체로 호주 커피의 명가 ‘매더커피갤러리’와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lw.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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