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서약, 2040년까지 넷제로 탄소 배출 목표 달성 노력에 동참하는 100대 기업 명단 발표

총 연간 매출액 1조4000억달러에 달하고 16개국 25개 산업 분야에 걸쳐 500만 명의 직원들을 고용하는 105개 기업이 기후서약에 가입
기후서약은 파리협정 목표를 10년 앞당겨 탄소배출 넷제로 목표를 2040년까지 달성하기 위해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이 공동으로 설립한 조직

2021-04-22 14:00

시애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4월 22일 -- 아마존(Amazon)과 글로벌 옵티미즘(Global Optimism)이 100개가 넘는 기업이 ‘기후서약(Climate Pledge)’에 참여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기후서약은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 △콜게이트-팜올리브(Colgate-Palmolive) △하이네켄(Heineken) △펩시코(PepsiCo) △텔레포니카(Telefónica) △비자(Visa) 등을 포괄하는 유명 브랜드가 됐다.

지금까지 여기 가입한 기업의 총 연간 매출액은 1조4000억달러에 달하고 16개국 25개 산업 분야에 걸쳐 500만명에 달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어 기후서약이 기후변화 문제 대응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기후서약 가입 기업은 다음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해 보고한다.
· 효율 향상, 재생 가능 에너지 도입, 소재 절약, 기타 탄소배출 저감 전략 등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관행의 변화와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리협정 조항에 따른 탈탄소화 전략을 실행에 옮긴다.
· 연간 넷제로(net-zero) 탄소 배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 수량화 가능, 실질적, 영구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상쇄 수단을 통해
나머지 배출량도 2040년까지 저감함으로써 당초 파리협정의 목표 일정인 2050년에서 10년 더 앞당긴다.

모든 가입 기업은 공급망의 효율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운송 수단 사용, 순환 경제의 이행, 청정에너지 솔루션 적용 등 기후변화 대처를 위해 과학에 근거한 영향력 높은 일련의 행동을 취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대다수는 또한 고객사들에게도 혁신적인 포장재 사용과 지속 가능한 제품 디자인 및 개발을 통해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고객사들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교육 캠페인과 지속 가능성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의 설립자 겸 CEO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약 2년 전 아마존은 기후서약을 공동 설립하고 다른 기업들에 파리협정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하자고 요청했었다. 이제 우리는 총 연간 매출액 1조4000억달러에 달하고 500만명이 넘는 직원들을 두고 있는 100개 이상의 기업들을 회원사로 가입하게 했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관행 변화와 이노베이션을 통해 경제의 탈탄소화를 이루는데 집단적인 규모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전 사무총장이자 현재 글로벌 옵티미즘의 설립 파트너인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는 “가장 높은 야심이 있는 기업들과 공동으로 탈탄소화를 가속하는 모범적인 모델로서 기후서약을 구축하는데 우리는 일정한 이바지를 했다. 이제 일반 소비자들에게 매우 익숙한 브랜드를 포함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 100여개 기업이 2040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고자 기후서약에 가담했다. 이들은 비즈니스 탈탄소화를 가속하는 것이 경쟁 우위 확보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파리협정에서 구상한 저탄소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초입부에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후서약에 참여한 기업들의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또 다른 100개 기업을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해 마지않는다”고 말했다.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은 기후서약에 최근 가입한 기업들에 대해 환영사를 보냈다.

△AECOM △메이스 그룹(Mace Group)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 △모건 신달 그룹(Morgan Sindall Group)
△에어미(Airmee) △내추럴 캐피털 파트너스(Natural Capital Partners)
△애틀란시아(Atlantia) △옵티머스 라이드(Optimus Ride)
△벨락 그룹(Bellrock Group) △펩시코(PepsiCo)
△블랙레인(Blacklane) △폴리네이션(Pollination)
△콜게이트-팜올리브)Colgate-Palmolive) △포틀랜드 제너럴 일렉트릭(Portland General Electric)
△콘보이(Convoy) △포스티(Posti)
△델파이스 에코(Delphis Eco) △프레지스(Pregis)
△디렉트 헬스케어 솔루션(Direct Healthcare Solutions Ltd.) △프로텍터 셀러(Protector Cellars)
△에드먼턴 국제공항(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크원 푸드(Quorn Foods)
△엘라이자 코퍼레이션(Elisa Corporation) △레일 딜리버리 그룹(Rail Delivery Group)
△EV 프라이빗 에퀴티(EV Private Equity) △로열 필립스(Royal Philips)
△FILA 솔루션(FILA Solutions) △러셀 그룹(Russell Group)
△그레이벨(Graebel) △세인즈베리(Sainsbury’s)
△그린코어 그룹(Greencore Group) △시큐리그룹(SecuriGroup)
△하이네켄(Heineken) △소네딕스(Sonnedix)
△HH 글로벌(HH Global) △스프링어 네이처 그룹(Springer Nature Group)
△IGS 에너지(IGS Energy) △스토레가지오테크놀로지(StoreggaGeotechnologies)
△IMI △STV 그룹(STV Group)
△인 앳 로렐포인트(Inn at Laurel Point) △텔레포니카(Telefónica)
△카르마 오토모티브(Karma Automotive) △텔레퍼포먼스(Teleperformance)
△리스 플랜(LeasePlan) △서스테이너블 시티(The Sustainable City)
△라이프스트로(LifeStraw) △유렌코(Urenco)
△릴 패키징(Lil Packaging Ltd.) △UST
△라임(Lime) △비자(Visa)

기후서약에 최근 서명을 한 52개 기업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아마존에 대해 (https://bit.ly/3vbfLHy)’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다음은 신규 기후서약 서명 기업들에 대한 소개다.

알래스카항공

알래스카항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에 걸쳐 120개가 넘는 항로에서 운항되고 있다. 이에 더해 원월드(Oneworld) 동맹체를 통해 전 세계에 걸쳐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과 환경에 대해 헌신하고 있고 2040년까지 넷제로 배출 목표를 달성한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하고 있다. 회사의 노력으로는 자사 소속 항공기의 연료 효율 향상 노력과 항로 최적화와 연료 효율 향상,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하며 지속 가능성 높은 항공기 연료(항공기 수명주기에 걸쳐 기존 연료 대비 80% 낮은 탄소 배출량 기록)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및 업계 대표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단거리 비행에 적용 가능한 전기 항공기 개발과 기타 신추진 기술 탐구, 목표치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탄소 배출권 투자 증대 등이 있다. 회사는 이미 항공기 운영 최적화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있으며 항공기 날개에 대한 디자인을 달리해 연료 소비를 절감하며 최고로 효율적인 항로를 선택해주는 내비게이션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알래스카항공은 광범위한 사회·환경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인 LIFT를 통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포인트를 기부해서 네이처 컨서번시(Nature Conservancy)나 UNCF 같은 비영리기관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회사는 굿 트래블러(The Good Traveler)를 통해 탄소배출권을 구입하고 비행 중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이며(이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단), 회사의 #FillBeforeYouFly 이니셔티브를 통해 재활용 가능 물병을 갖고 여행을 다니도록 권장하고 있다.

알래스카항공의 CEO인 벤 미니쿠치(Ben Minicucci)는 “우리 회사는 여행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여행을 좀 더 사회적으로,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지속 가능성이 우리 기업문화의 핵심 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넷제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는 항공업계 및 그 외 산업 분야 파트너 업체들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는 데는 우리 혼자의 힘으로만은 불가능하고 집단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기후서약을 통해 같은 뜻을 지닌 기업들이 힘을 합치는 것은 그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콜게이트-팜올리브

전 세계에 걸쳐 콜게이트-팜올리브는 모든 사람, 애완동물, 지구를 위해 더 건강한 미래를 재창조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회사는 기후변화 저지를 위한 행동을 강화함으로써 환경 보전에 전념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하나로 회사는 2030년까지 태양광 설치 및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회사의 모든 사업에 걸쳐 재생가능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콜게이트, 팜올리브, 톰스 오브 메인(Tom‘s of Maine), 힐스(Hill’s) 등 유명 브랜드를 통해 전 세계 수십억에 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그와 동시에 사람, 소비자, 지역사회에 대해 더 책임감 있고 지속성 높은 방식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품과 포장재를 만들기 위해 더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계속 찾고 있으며 폐기물을 최소화하면서 플라스틱, 물,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할 기회를 찾고 있다. 2019년에 콜게이트는 2025년까지 관련 제품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환을 목표로 동종 업계 최초의 재활용 가능 치약 튜브를 출시했다. 콜게이트는 이제 모든 치약 튜브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경쟁사들을 포함한 제삼자 기업들과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회사는 또한 2016년부터 소비자들이 5870억리터에 달하는 물을 절약하고 830만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수돗물 절약’ 이니셔티브를 통해 물 절약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콜게이트-팜올리브의 글로벌 사장인 프라바 파라메스와란(Prabha Parameswaran)은 “콜게이트는 기후서약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책임감, 파트너십, 협업이 우리 모두가 원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을 이루는데 필수 불가결 하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콜게이트 브랜드 제품이 오늘날 모든 가정에서 사용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조치를 가속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우리 회사가 모든 사람, 애완동물, 지구를 위해 더 건강한 미래를 재창조하는 데 힘 쓰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그간 이뤄 놓은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큰 노력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하이네켄

전 세계에 걸친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하이네켄은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지난 10여 년에 걸쳐 ‘Brew a Better World’라는 이름의 이니셔티브를 통한 회사의 지속 가능성 노력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근거한 것으로서 지구 환경을 보전하고 경제적 번영을 유지하며 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구체적 목표에 따른 로드맵도 구축했다. 그러한 야심적 계획의 일환으로서 하이네켄은 2008년 이래로 회사 운영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량 51% 감축과 물 사용량 33% 감소 목표를 달성했다. 회사의 지속 가능성 노력은 ‘from Barley to Bar’라는 전체 가치사슬에 걸쳐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더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의 지원에서 발효, 포장, 유통, 책임 있는 알코올 소비 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실천이 이뤄지고 있다.

하이네켄 회장 겸 CEO인 돌프 반 덴 브링크(Dolf van den Brink)는 “지난 150년 동안 우리 회사는 세계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열정을 갖고 노력해왔다. 우리 소비자들과 지구, 지역사회가 번영해야 우리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그래서 ‘Brew a Better World’라는 이니셔티브를 통해 그러한 깨달음을 실천으로 옮겨왔다. 우리는 실천이 말보다 훨씬 더 의미가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것이 집단적인 노력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도 잘 이해하고 있다. ‘Brew a Better World’가 어떻게 하이네켄 생태계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며 여기에는 회사 직원들과 파트너 업체, 공급업체, NGO, 정부, 지역사회, 기타 이해당사자들이 모두 참여해야 한다. 기후서약에 동참함으로써 우리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헌신을 다시 한번 강화하는 것으로 우리가 지식과 아이디어, 최상의 관행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에 가입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펩시코

퀘이커(Quaker), 워커스(Walkers), 게토레이드(Gatorade), 도리토스(Doritos), 소다스트림(SodaStream) 등 전 세계 수십억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유명 식음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펩시코는 자사의 규모와 글로벌 영업력, 경험 등에 근거해 더 지속 가능한 식품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펩시코는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하는 식품 공급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연적 성장 한계를 넘지 않는 선에서의 경제발전과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회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을 권장하고 물 부족 문제에 대응하며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 노력하며 더 영양가가 높고 지속 가능한 식품을 개발하며 회사의 가치사슬 전체에 걸쳐 GHG 배출을 줄이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펩시코는 포장재가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포장재 가운데 88%가 재생, 퇴비, 생분해가 가능하며 2025년까지 100%의 포장재가 그러한 특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지향하고 있다. 펩시코는 또한 제품개발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고려하는 자사의 ‘Sustainable from the Start’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2021년 1월에 펩시코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40% 이상(2015년 기준점 대비) 절감한다는 새로운 과학에 근거한 목표를 발표했다. 이는 2040년까지 넷제로 배출을 달성한다는 목표의 하나로서 전에 발표했던 기후변화 대책보다 두 배나 높은 수치다.

펩시코 회장 겸 CEO인 라몬 라구아르타(Ramon Laguarta)는 “펩시코가 지속성이 더 높은 재생형 식품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기후서약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세계가 글로벌 팬데믹의 충격으로부터 회복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에 대해 공동으로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에게 맡겨진 책무를 회사 개별적으로 맡는 것에 더해 2040년까지 넷제로 배출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텔레포니카

텔레포니카는 세계 최대의 전화 및 모바일 네트워크 제공업체 중 하나로서 자체적인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과 함께 고객사가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텔레포니카는 이미 섭씨 1.5도 시나리오에 근거해 전체 가치사슬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여기에는 2025년까지 주요 시장(스페인, 영국, 독일, 브라질)의 운영 전반에 걸쳐 배출량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서약이 포함되며, 남미지역 및 기타 가치사슬 분야의 경우 2040 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고객사들이 커넥티비티 및 에코스마트(Eco Smart) 서비스를 통해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서 에코스마트 서비스란 제품 인장(seal)을 찍어줌으로써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를 할 때 지속 가능성을 구매 결정의 일부로 포함시키도록 하는 역할을 해준다. 지난해에만 에코서비스는 소비자들이 1억5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 배출 분량인 950만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다.

텔레포니카의 기업윤리 및 지속가능성 담당 글로벌 이사인 엘레나 발데라바노(Elena Valderrábano)는 “우리 회사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 전략은 기후 영향을 완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기후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그 방법을 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는 다른 선도 기업들의 커뮤니티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자

선도적인 글로벌 결제 전문회사인 비자는 글로벌 차원에서 저탄소 경제로의 대전환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등 더 지속 가능성 높고 포용적인 세상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자의 지속 가능성 실적에는 2020년에 100% 재생 가능 전력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달성했고 이에 더해 에너지 및 물 사용 효율성 향상을 통한 사무실과 데이터 센터 지속 가능성 향상, 매립 폐기물 전환, 직원들을 위한 글로벌 그린 팀(Green Teams) 프로그램 실행 등이 있다. 2020년에 비자는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상에서 최초의 시도로서 5억달러에 달하는 녹색 채권을 발행하기도 했다. 비자는 또한 결제 카드 및 계정에 지속 가능성 개념을 넣는 데 초점을 두는 프로그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거래를 가능케 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전기차 충전, 여행·관광 분야에서 지속 가능 관행을 권장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비자의 회장 겸 CEO인 알프레드 켈리(Alfred F. Kelly Jr.)는 “우리 회사는 지속 가능성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성이 높은 미래를 만드는 데 고민하고 있다. 우리가 2040년까지 넷제로 배출 목표 달성을 위해 기후서약에 동참한 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 중요한 과업을 다른 회원사들과 같이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후서약 개요

2019년 아마존과 글로벌 옵티미즘은 파리협정 목표를 10년 앞당겨 2040년까지 달성하자는 목표를 내세우면서 기후서약을 공동 설립했다. 현재 기후서약은 105개의 기업 및 조직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탄소배출 저감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급속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theclimatepledge.com 참조.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경쟁업체에 대한 집중 대신 고객 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 풀필먼트 바이 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등이 아마존의 선구적인 상품과 서비스들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azon.com/abou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옵티미즘 개요

글로벌 옵티미즘은 전 지구적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촉진한다는 목표를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넷제로 목표는 먼 훗날에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며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시급한 문제이다. 모든 종류의 과학적 증거에 따르면 2050년까지 넷제로 배출 목표를 달성하고 지구 온난화 정도를 섭씨 1.5도 이하로 유지하려면 2020년에서 2030년 사이에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글로벌 옵티미즘은 이 험난하지만, 낙관적인 여정에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자 하는 모든 산업부문의 기업들과 힘을 합쳐 도전하고자 한다. 글로벌 옵티미즘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globaloptimism.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42100539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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