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 소니 풀 프레임 APS-C 대응 천체 촬영에 이상적인 광각 단초점 렌즈 2종 출시

소니 풀 프레임 대응 AF 24㎜ F1.8 FE, APS-C 대응 AF 12㎜ F2 E
천체 사진 촬영 돕는 신기능 ‘천체 초점 모드’와 ‘LED 인덱스’ 지원
출시 기념 3D VR 전시회와 판매 이벤트 진행

출처: 삼양옵틱스 (코스닥 225190)
2021-04-23 09:30
  • Samyang AF 24mm F1.8 FE│천체사진과 풍경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광각 단초점 오토포커스 렌즈

  • 삼양옵틱스가 천체 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광각 단초점 렌즈 AF 24mm F1.8 FE와 AF 12mm F2 E를 출시한다

    삼양옵틱스가 천체 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광각 단초점 렌즈 AF 24mm F1.8 FE와 AF 12mm F2 E를 출시한다

  • 소니 풀프레임 대응 AF 24mm F1.8 FE는 신기능 ‘천체 초점 모드’와 ‘LED 인덱스’을 지원해 천체 촬영을 돕는다

    소니 풀프레임 대응 AF 24mm F1.8 FE는 신기능 ‘천체 초점 모드’와 ‘LED 인덱스’을 지원해 천체 촬영을 돕는다

  • 소니 APS-C 대응 AF 12mm F2 E는 세계 최초의 APS-C E마운트 자동초점 12㎜ 렌즈다

    소니 APS-C 대응 AF 12mm F2 E는 세계 최초의 APS-C E마운트 자동초점 12㎜ 렌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4월 23일 -- 글로벌 광학 전문 기업 삼양옵틱스(대표 황충현)가 천체 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광각 단초점 렌즈 2종 ‘AF 24㎜ F1.8 FE’와 ‘AF 12㎜ F2 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F 24㎜ F1.8 FE는 소니 풀 프레임에 대응하며, AF 12㎜ F2 E는 소니 APS-C에 대응한다.

◇천체 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오토포커스 광각 단렌즈

새롭게 출시된 렌즈 2종은 뛰어난 해상력과 F2 이하 밝은 조리갯값을 지닌 광각 단초점 렌즈로, 주변 풍경이 어우러진 광각 천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최대 개방에서도 이미지 모든 영역을 고해상도로 표현하며, 밝은 조리개는 저조도 환경에서 셔터 스피드를 짧게 확보해 또렷한 점 모양의 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AF 24㎜ F1.8 FE는 천체 사진 촬영을 돕는 신기능인 ‘천체 초점 모드’와 ‘LED 인덱스’를 지원한다. 자동으로 무한대에 초점이 맞게 동작하고, 초점 설정 상태를 표시해 어둠 속에서 오랫동안 천체 사진을 찍도록 돕는다.

◇밤은 물론 낮에도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렌즈

두 렌즈 모두 최소 초점 거리가 0.19m로 매우 짧아 테이블 위 음식 사진이나 원근감이 과장된 사진 등 다채로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의 렌즈에 조용하고 빠른 리니어 STM 모터를 탑재해 동영상 촬영 시에도 유용하다. 짐벌 등 액세서리와 결합해 써도 무게 및 크기 부담이 없으며, 카메라 바디 내 보정으로 영상 촬영에서도 왜곡과 비네팅이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웨더 실링이 있어 렌즈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대구경의 조리개를 사용해 배경 흐림이 부드럽고, 홀수 개의 조리개 날이 사용돼 보케의 빛 갈라짐이 자연스럽다. 아름다운 배경 흐림(보케) 효과를 활용해 피사체에 시선이 집중된 이미지를 포착한다.

◇소니 풀 프레임 대응 AF 24㎜ F1.8 FE
 
△뛰어난 해상력과 콤팩트함을 겸비한 24㎜ F1.8 렌즈

최첨단 광학 설계로 F1.8 최대 개방에서도 이미지 모든 영역을 고해상도로 표현한다. 총 8군 11매 렌즈 가운데 7개의 특수 렌즈(2 ASP, 3 HR, 2 ED)가 사용돼 광학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특히 점상 광원을 왜곡시키는 코마수차를 최소화해 아름다운 천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F1.8 대구경 렌즈가 빚어내는 얕은 심도

AF 24㎜ F1.8 FE 렌즈는 F1.8 대구경 렌즈라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선사한다. 얕은 심도를 활용해 피사체와 배경을 효과적으로 분리하며, 피사체에 시선이 집중되는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 9매의 조리개 날이 빚어내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케도 경험할 수 있다.

△천체·풍경·실내·스냅 사진까지 활용도 높은 24㎜ 화각

83.7˚ 넓은 화각과 0.19m의 최소 초점 거리를 갖춘 AF 24㎜ F1.8 FE 렌즈로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다. 넓은 시야의 풍경 사진과 원근감이 강조된 인물 사진, 의자에 앉은 채 테이블을 가득 담을 수 있는 음식 사진 등을 촬영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더 모던해진 외관

AF 24㎜ F1.8 FE는 삼양 Tiny 시리즈의 새로운 렌즈로 놀랍도록 작고 가볍다. 71.5㎜ 작은 크기와 23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하며, 콤팩트한 FE 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에 이상적인 렌즈다. 매트한 마감과 레이저로 각인된 글자의 조합으로 가독성이 높아졌고, 총 5개의 웨더 실링이 가벼운 비·눈·먼지에서 렌즈를 보호한다.
 
△영상 촬영에도 적합한 빠르고 조용한 오토포커스 기능

사진과 동영상 촬영 모두를 만족하는 AF 성능을 보여준다. 새롭게 개발된 Linear STM(Stepping Motor)은 크고 무거운 초점 렌즈 그룹을 더 조용하고 정확하게 제어해 피사체를 빠르게 추적한다.
 
△새로운 기능으로 강화된 사용성

- 커스텀 스위치

커스텀 스위치가 있어서 초점 조절링으로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다. 렌즈 스테이션을 사용해 사용자 환경에 맞춰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앞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 초점 고정 버튼

초점 고정 버튼을 누르면 초점이 고정돼 의도한 곳에 초점을 맞춘 촬영이 가능하다. 카메라 바디 내 설정에서 Eye AF 등 원하는 기능을 할당할 수 있다.

- 천체 초점 모드

초점 고정 버튼을 활용한 ‘천체 초점 모드’를 활성화하면 LED 인덱스가 한 번 반짝이고, 자동으로 무한대에 초점이 맞춰진다. 무한대 초점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보정할 수 있다.
 
◇소니 APS-C 대응 AF 12㎜ F2 E
 
△모든 이미지 영역에서 우수한 해상력

5개의 특수 렌즈를 사용한 광학계는 뛰어난 해상력으로 별이 빛나는 밤이나, 멋진 야경을 선명한 화질로 간직할 수 있다. 총 10군 12매 렌즈 가운데 3매의 저분산 렌즈(ED)와 2매의 고굴절 렌즈(H-ASP, ASP)를 사용해 광학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대구경의 F2 조리개는 최대개방에서도 모든 이미지 영역을 고해상도로 표현한다. 또 14층으로 구성된 특수 코팅이 사용돼 작은 후드를 사용해도 역광의 빛 번짐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APS-C 카메라에 알맞은 작고 가벼우면서 새로운 디자인

AF 12㎜ F2 E 렌즈는 세계 첫 APS-C E마운트 자동 초점 12㎜ 렌즈로, 현재 존재하는 AF 12㎜ 렌즈 가운데 가장 작고 가볍다. 59.2㎜ 길이에 무게가 213g에 불과해, APS-C 카메라에 렌즈를 결합해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다. 짐벌에 올려놓고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매트한 마감과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보이는 레드링은 모던한 느낌을 준다.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의 촬영 환경도 고려했다. 또 마이크로 패턴의 고무 포커스링이 있어 조작감이 좋으며, 웨더 실링과 후면 보호 유리가 가벼운 비·눈·먼지로부터 렌즈를 보호한다.

△밝은 F2 조리개가 빚어내는 인상적인 배경 흐림과 보케

AF 12㎜ F2 E 렌즈는 대구경의 조리개를 사용해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선사한다. 얕은 심도를 활용해 피사체와 배경을 효과적으로 분리해, 배경이 압축되는 초광각 특유의 이미지를 포착한다. 7매의 조리개 날이 빛 갈라짐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케를 빚어낸다.

△짧은 최소 초점 거리

최소 초점 거리가 0.19m로 매우 짧아 활용도가 높으며 피사체 가까이에서 색다른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원근감이 과장된 인물 사진이나 테이블에 놓인 음식 사진, 좁은 공간에서의 실내 사진을 촬영하는 데 좋다.

△빠르고 조용한 AF 성능

피사체를 정확하고 빠르게 추적하며, 영상 촬영에서 AF가 조용하고 부드럽게 동작한다. 삼양의 Linear STM(Stepping Motor)은 크고 무거운 초점 렌즈 그룹을 더 조용·정확하게 제어해 사진과 동영상 촬영자를 모두 만족시킨다. 특히 가벼운 소니 APS-C 카메라에 결합해 짐벌에 올려 쓰기에 적합해 동영상 촬영에 유리하다.
 
◇출시 기념 3D VR 전시회 및 판매 이벤트 진행

삼양옵틱스는 AF 24㎜ F1.8 FE, AF 12㎜ F2 E 출시를 기념해 3D 가상 현실(VR) 전시회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3D VR 전시회에서는 누구나 3D로 AF 24㎜ F1.8 FE, AF 12㎜ F2 E 렌즈의 주요 특징과 렌즈 내부 구조를 가상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는 삼양렌즈 홈페이지를 통해 열리며, AF 24㎜ F1.8 FE는 4월 9일(금)부터, AF 12㎜ F2 E는 4월 23일(금)부터 진행된다.

삼양테크몰에서는 ‘렌즈 스테이션’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4월 27일(화)~29일(목)에 신제품을 구매하면 펌웨어 업데이트와 커스텀 모드 설정이 간편한 렌즈 스테이션을 받을 수 있다. 삼양테크 판매가는 AF 24㎜ F1.8 FE 렌즈 55만9000원, AF 12㎜ F2 E 렌즈 44만9000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광각 단초점 렌즈 2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양렌즈 홈페이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양옵틱스 개요

1972년 설립된 삼양옵틱스는 사진, 동영상 및 영화 촬영용 카메라 교환 렌즈를 개발·생산하며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4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으로 렌즈 설계부터 가공(광학, 부품), 조립, 판매까지 일괄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높아지는 영상용 렌즈 수요를 바탕으로 영화용 전문 렌즈 브랜드 ‘XEEN’을 출시한 이래, 2018년 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하며 품질뿐 아니라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삼양옵틱스는 특유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색감과 우수한 해상력으로 국내외 이미징 분야의 리딩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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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테크몰: http://samyangtechmall.com

웹사이트: https://www.samyangl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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