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해외초빙교수 한주 토픽 그룹티칭 공개강좌

부산--(뉴스와이어)--“디지털과 문화”라는 강좌를 개설하고 해외초빙교수 4명을 비롯해 대학원전임 교수 6명과 국내외 관련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한 주씩 토픽을 선정해서 수업을 진행하는 그룹티칭 공개 강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성대학교 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는 이러한 지역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5년째 계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특히 경성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50주년이 되는 해이고 2006학년도부터 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박사과정(디지털영상전공)이 신설되는 기념으로 디지털콘텐츠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디지털컨텐츠세미나(모바일컨텐츠, 영화영상, 애니메이션)는 오는 11월 2일(수)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경성대학교 소강당(정보관 별관)에서 개최하는데 ▲ 오후1시 부터는 John Schliesser(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 해외초빙교수) 교수의 제1주제『Story Design & Mobile Revolution : 모바일투어게임 “Time Treks 2005" 개발사례』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 오후 2시30분부터는 신보경(미술감독 : 대종상 미술상-태극기 휘날리며) 감독이 제2주제 “사실을 만들어 내기 위한 거짓들-영화미술”에 대해서 강의를 한다. ▲ 오후 3시 40분부터는 Roy Wilson(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 해외초빙교수) 교수가 제3주제 “Categories of Animation Production at Disney"에 대해서 강의를 실시한다.

경성대학교 개요
경성대학교는 1955년 사랑과 봉사라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 경남사범대숙으로 개교하여 한성여자초급대학을 거쳐 1979년 일반 4년제 대학인 부산산업대학으로 승격하여 급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988년 세계로 뻗어가는 부산의 제일 사립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교명을 경성대학교로 개명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2005년 1월 현재 3120명의 입학정원과 700여명의 교직원, 13000여명의 재학생들이 건학이념의 구현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대학의 참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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