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뉴스와이어)--1kg당 2만원대에 최고급의 대게와 킹크랩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전문점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산 라페스타 먹자골목의 영덕대게(대표 강수정 031-919-1727)는 동해 직송의 최상급 대게만을 취급하되, 직거래로 중간유통마진을 없애고 거품가격을 제거해 이같은 파격적 서비스가 가능케한 곳이다.

이곳에선 대게, 킹크랩, 털게, 랍스타 등을 주요 메뉴로 내놓고 있다. 대게나 킹크랩은 단순히 찌는게 아니라 자체 개발한 특수 양념을 첨가함으로써 기가 막힌 맛을 내고 있다. 그 비법은 물론 ‘공개불가’다. 그 바람에 저녁시간에는 자리를 쉽게 잡지 못할 정도로 붐비며, 수도권의 다른 지역에서도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연예인 및 언론 관계자들, 외국인들이 즐겨 찾으면서 이곳은 한번 찾은 고객들을 단골로 만드는‘대게의 명소’로 떠올랐다.

이미 TV매체나 신문사등 언론 보도 등을 통해서도 미식가들에게 잘 알려진 이곳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영업체제다. 언제나 최상급 대게를 9톤의 초대형 수족관에 보관,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강 대표는 “대게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서 다이어트에 좋고 맛이 담백할 뿐 아니라 소화도 잘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일산에서 유일하게 ‘영덕대게’라는 상호명을 쓰고 있는 이곳은 최상의 물량 공급과 최저가 유지, 관리 등의 애로 때문에 엄선된 체인점만을 둘 계획이다. 현재 일산본점, 목동점, 금촌점이 영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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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라이프 이시영(02-6324-0874)
 영덕대게 강수정 대표 (031-919-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