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피플스: 신중년 취향저격 아웃도어 브랜드는 ‘K2’와 ‘블랙야크’

산책도 출퇴근도 OK, 실용적인 디자인에 만족

2021-04-30 11:43
  • 임팩트피플스 조사 결과 트렌디한 신중년이 선택한 최애 등산용품 순위

    임팩트피플스 조사 결과 트렌디한 신중년이 선택한 최애 등산용품 순위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4월 30일 -- 5060 신중년들은 아웃도어 브랜드 중 ‘K2’와 ‘블랙야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중년들은 등산복, 배낭과 같은 등산용품을 등산할 때뿐 아니라 산책, 출퇴근 등 생활패션으로도 이용하며 평소에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중장년들이 좋아하는 등산용품’을 주제로 실시했으며 50대 이상 응답자는 432명(전체 응답자 중 수도권 거주자 70.6%)이었다. 설문은 △등산용품 구매 여부 △구매 등산용품 목록 △추천 등산용품 및 브랜드 리뷰 △등산용품 구매 의향 등으로 구성됐다.

올봄 등산계획에 대해 ‘이미 시도하고 있다’가 43%, ‘이제 할 계획이 있거나, 하고 싶다’가 51%로 나타나 신중년의 등산 수요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등산의 장점으로는 (복수응답) ‘건강에 좋다(63.7%)‘, ‘힐링과 스트레스 이완(56.2%)’, ‘코로나로 인한 여행 대안(43.4%)’,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취미(39.6%)’, ‘성취감, 자신감(28.8%)’ 등을 꼽았다.

◇산책, 출퇴근에도 이용. 실용적인 디자인에 만족감

신중년들은 등산용품을 어떻게 구매할까?

전체 응답자의 95%가 ‘등산용품을 구매해 본 경험이 있다’고 했으며 최근 2~3년 내 구매자도 43%로 나타났다. 2~3년 내 구매경험자(N=184)가 구매한 등산 아이템은(복수응답) TOP3는 의류와 등산화가 각각 60.5%, 58.4%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배낭(20.5%)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2-~년 내 구매한 등산용품 중 가장 만족스러운 아이템에 대해 리뷰를 요청한 결과 바람을 잘 막아주고 체온 유지를 해 주는 ‘바람막이’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았다. 또한 등산화는 발에 무리가 가지 않고 다리를 지지해주는 기능성에 대한 만족감이 주로 언급됐다. 특히 신중년은 의류, 등산화, 배낭과 같은 등산 아이템을 산책이나 일상생활에도 이용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만족감을 보였다.

◇신중년 맘에 쏙 든 아웃도어 브랜드는 K2와 블랙야크, 매출순위와는 차이 보여

구매를 희망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는 K2(22%), 블랙야크(19.7%), 노스페이스(13.9%),코오롱스포츠(13%),아이더(11.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점유율이 노스페이스, 네파, 디스커버리, K2, 블랙야크 순(2019년 매출실적 기준)인 것과 비교해 볼 때 신중년들은 전체 유행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따로 있음을 시사했다.

등산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한 가지를 선정하게 한 결과 ‘등산화’가 55.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다음은 ‘바람막이 점퍼’(34.7%), 배낭(65%) 순이었다.

◇50대는 60대보다 더 다양한 등산용품 구매 욕구 보여

추가로 구매를 희망하는 등산용품에 대한 응답에서 50대(9.8%)는 60대(0%)보다 후리스, 조끼 등 더 다양한 등산 의류 아이템을 구매하고 싶어 했으며 캠핑 겸용용품과 카메라 등 촬영 도구에 대한 구매 욕구 또한 50대가 60대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임팩트피플스 개요

임팩트피플스는 유한킴벌리가 함께일하는 재단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연계를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유가치창출(CSV) 개념으로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단체 및 공공 영역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비즈니스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 기관 및 대기업 협력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시니어 이커머스 사업 △시니어 패널과 연계된 시니어 전문 리서치 사업 등이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시니어 일자리 1만개 창출, 회원 3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mpactpeopl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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