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린이와 청소년의 정보통신 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용 애니메이션 28편이 나왔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 kado.or.kr)이 10월 27일(목) 선보인 이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사이버범죄 14편 △정보윤리 8편 △인터넷중독 6편 등으로 구성돼 CD로 제작·보급된다.

특히 사이버범죄예방 극장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이버범죄 사례와 관련된 법규를 애니메이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메인 캐릭터 『에티(@tty)』와 『네티(neti)』의 흥미로운 해설이 재미를 더해준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이번에 제작한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 CD’를 법무부·교육청·경찰청 등 공공기관 및 각급 학교와 보호관찰소를 비롯한 청소년 범죄예방 관련 기관에 보급하여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CD에 수록된 콘텐츠는 사이트(http://cybercrime.kado.or.kr)를 통해 자유롭게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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