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중부소방서(김갑순 서장)는 매월 1회 2명의 "BEST FIRE MAN" 을 선발하고 시상한다고 밝혔다.

"BEST FIRE MAN" 을 선발은 소방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와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부상으로 가족외식권을 선물하며 본인이 희망하는 부서에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특히, 부상으로 제공되는 가족 외식권은 공무원 본인뿐만 아니라 소방공무원 가족으로서의 자긍심도 갖게 해주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모처럼 가족간의 화합의 시간도 만들어 주고 있어 더욱 환영받고 있다.

"BEST FIRE MAN"을 선발하는 방법 각 부서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추천하고, 상사, 동료, 후배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선발하고 있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의외의 직원들이 선발되는 경우가 많다.

10월의 "BEST FIRE MAN"으로 선발된 김상수 소방교와 민대성 소방사는 “동료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생각에 그 어떤 표창보다 영예롭고 기쁘다”면서 “소방공무원은 여느 직업과 달리 화재현장이나 구조·구급현장에서 동료들과의 팀워크가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동료들과 힘을 합하여 더욱 열심히 근무하라는 것으로 알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김갑순 서장은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말없이 묵묵하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찾아내어 널리 알림으로서 직원 상호간 이해의 폭을 넓혀 주고 근무의욕도 부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하고 “선발된 직원들이 가족들에게도 인정받게 되고 직장에서도 더욱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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