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라는 책을 출판하여 최근 국내 의료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지방법원의 황종국 부장판사가 강연한다. 황종국 부장판사는 웰빙 시대에서 전통의학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건강증진을 위한 전통의학 심포지움”은 최근 웰빙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신설된 전주대학교 대체건강관리학부의 자연 치유의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대체의학인 자연치유요법에 대해 논의될 이번 강연은 그 동안 서구의학만으로는 치료되지 못한 질병 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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