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1: 최신 화장품 트렌드와 혁신적인 원료를 소개하는 교육 세미나 열어

테크니컬 세미나, 카길(Cargill)·세와 가세이(Seiwa Kasei)·인코스팜(Incospharm)·루브리졸(Lubrizol) 등 참여
마케팅 트렌드 및 규제 세미나, 뷰티 이커머스·핸드케어·프로바이오틱 등 업계가 주목하는 핫토픽

2021-05-17 10:00
  •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홍보 영상: Why you should visit in-cosmetics Korea 2021

  •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9 현장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9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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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코스메틱스코리아 2019 현장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17일 --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2년만에 개막을 앞두고 있다. 화장품 업계의 최신 원료와 기술 공유의 장이 절실했던 시점에 온라인을 뛰어넘는 생생한 정보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른 때보다 귀추가 주목된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뛰어넘어 전 세계 200여 개 원료 업체 및 업계 종사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소통과 협업의 장’이라는 점에서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은 전시회로 꼽힌다.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화장품 및 퍼스널 케어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세미나 세션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유익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한국을 방문하기 힘든 해외 연사의 경우, 현장에서 화상으로 연결해 실시간 라이브 Q&A 세션을 제공함으로 청중과의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R&D연구원 및 제품 개발에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이 필요한 관람객과 마케터, 화장품 기획자에게 유익한 2개의 교육 프로그램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신 원료와 신제품 개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선보이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세계 유명 리서치 기관의 연구원 및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이 화장품 업계의 새로운 동향을 소개하는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다. 두 교육 프로그램 모두 전시회 사전등록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개별 프로그램에 별도로 신청/등록할 필요는 없으며, 참석을 희망하는 세션의 시작 전에 미리 착석하면 된다.

◇안전 최우선 ‘코로나19’ 대응 철저한 방역시스템 운영

올해는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진행된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에서는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정상 개최돼 왔으며, 최근 백신 접종 계획이 구체화됨에 따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고삐를 늦추지 않고 전시회 입장, 세미나 참여 등 전시회 전 과정에서 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글로벌 원료 제조사가 직접 전문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테크니컬 세미나’

‘테크니컬 세미나(Technical Seminar)’는 카길(Cargill), 세와 가세이(Seiwa Kasei), 인코스팜(Incospharm), 루브리졸(Lubrizol) 등 세계 유명 원료사가 직접 화장품 원료, 콘셉트, 포뮬레이션 등 제품 개발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화장품 연구 개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R&D연구원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빠르게 변화하는 화장품 업계 동향을 한눈에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

코로나19 장기화는 화장품 산업의 전개 양상을 바꿔놓았다. 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비자들의 구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마스크 생활화로 기초 라인 스킨케어와 소독제/세정제 등 개인위생 제품에 대한 니즈가 커졌다. 급변하는 화장품 시장과 소비자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화장품 트렌드를 보다 깊이 이해하며 차별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적일 것이다.

‘마케팅 트렌드 세미나’는 빠르게 트렌드를 습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고민하는 마케터, 화장품 기획자에게 추천한다. 뷰티 스트림즈(BEAUTYSTREAMS), 리이치24시코리아(REACH24H KOREA), 민텔(Mintel), 글로벌데이터(GlobalData)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서치/컨설팅 회사 및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현재 화장품 시장에서 관찰되는 트렌드인 뷰티 이커머스, 핸드케어,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주제를 심도있게 다룬다.

*세미나 발표자, 일정 및 주제는 주최측 사정에 의해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1 공식 홈페이지에서 날짜별 및 연사별 전체 세미나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7월 12일 오후 6시에 사전등록이 마감된다.

케이훼어스 개요

케이훼어스는 1994년 설립된 전시회 전문 주최 기획사다. 현재 △국제전기전력전시회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월드IT쇼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등 국내 전시회를 주최 및 주관하고 있으며, 100여 해외 전시회의 한국 지사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UFI 정회원이 됐으며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 가입돼 있다. 2009년 KORMARINE 전시회가 대한민국전시대상을 수상했고, 2010년 11월 국내 전시 서비스 업계 최초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케이훼어스는 세계 최고 전기 업체인 영국 Reed Exhibitions와 미국 E.J. Krause 등 해외 주최사들과 협력해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다.

첨부자료:
세미나 일정표.docx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1 공식 홈페이지: https://www.in-cosmetics.com/korea/ko-kr.html

웹사이트: http://kfairs.com/

언론 연락처

케이훼어스
전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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