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 2회 CJ아시아인디영화제가 이번 영화제기간 동안 ‘FUN인디’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관객들이 친숙하고 편안하게 아시아인디영화의 매력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CGV용산 내에 ‘아시안 스트리트’를 조성,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시안 스트리트’는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아시아의 각 나라를 여행한 사진을 공모, 160여개의 작품들이 응모된 가운데 여기에 당선된 아시아 각국의 여행사진을 테마별로 분류하여 전시함은 물론 아시아 각 나라의 인형 및 소품 등과 포스터를 장식했던 윈도우페인팅 등으로 작지만 안락한 휴식공간이 또 하나의 테마공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제2회 CJ아시아인디영화제의 특별 이벤트 공간으로 조성된 아시안 스트리트(ASIAN Street). CGV용산에 들어서자마자 왼편으로 동양을 상징하는 붉은 색 조명으로 장식된 작은 공간이 눈에 들어온다. 안으로 들어가보면 City & Street, People, Land Scape, Memory, Others등 각각 테마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고 작은 벤치까지 준비되어있어 관객들의 휴식공간으로도 안성맞춤.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 인물과 풍경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친근하게 아시아 각국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 인도, 중국, 캄보디아, 일본, 태국 등 아시아각국의 여행사진들과 소품 등을 통해 이들 문화와의 공감대형성은 물론 아시아영화를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테마여행이 될 것이다.

11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아시아영화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제2회 CJ아시아인디영화제’는 ‘아시안 스트리트’가 자리잡고 있는CGV용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CGV홈페이지(www.cgv.co.kr)을 통해 예매가능하다.



연락처

이노기획 (543-9183) / 김 은 팀장(011-9076-9328) 송현정(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