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문학기행반 창립 30주년 기념문집 ‘길 위에서 문학을 노래하다’ 출간

2021-05-18 17:44
  • 한마음문학기행반 창립 30주년 기념문집 ‘길 위에서 문학을 노래하다’ 표지

    한마음문학기행반 창립 30주년 기념문집 ‘길 위에서 문학을 노래하다’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18일 --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시작된 한마음문학기행반(회장 김영순)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문집 ‘길 위에서 문학을 노래하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컬러 28페이지를 포함해 280페이지로 내실 있게 구성됐으며 책 앞부분은 컬러 화보로 그동안 선배들이 밟아온 문학기행지의 단체 사진으로 편집됐다. 본문은 크게 8부로 나뉘어 편집했다. ‘1부. 인사말’에서는 이근배 시인(예술원 회장)의 축시를 시작으로 김영순 회장 발간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 총장 조남철 교수와 인문대학장 고성환 교수의 격려사, 민충환 부천대 교수, 임동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총동문회장의 축사 그리고 김순진 은평예총 회장의 축시로 짜여 있다.

‘2부. 회고’는 김성곤, 문기봉, 서승자, 이영신 회원의 회고담, ‘3부. 문학기행’에는 유재경, 홍연주, 박태신, 임영유, 김영순, 이현임, 최명용, 이경희, 신동문, 김윤정 회원의 문학기행글, ‘4부. 수필’에는 김주원, 배효정, 성광용 회원의 수필, ‘5부. 시’에는 류춘현, 서영용, 양태평, 오은실, 이성미, 이영신, 이정화, 김유진 회원의 시, ‘6부 독후감’에서는 진미자 회원의 독후감, ‘7부 논단’에서는 유재경, 김진만 님의 논문이 실려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 ‘8부. 한마음문학기행반 기록’에는 30여년 동안 문학기행반을 이끌어오면서 축적된 한마음문학기행반의 연혁, 회칙, 경조비 지급규정, 문학기행인상 규정, 문학상 규정, 방송대 문학기행반 역대 회장단, 한마음문학기행반 역대 회장단, 한마음문학기행반 회원 명단, 문학기행반 30년 기행지, 30주년 기념문집 발간 찬조금 현황 등으로 구성했다.

한마음문학기행반은 1990년 4월 28일 정지용문학관으로 문학기행을 떠난 것을 시작으로 매년 4회 정도 문학기행을 실시, 그동안 152차의 문학기행을 다녀온 국내에서 손꼽히는 문학기행단체이다. 그동안 강성희, 김성곤, 안면희, 이순희, 황미령, 권창순, 김주원, 성광용, 신상영, 문기봉, 최혜조, 김영순 씨 등이 한마음문학기행반 회장을 맡았다.

특히 이번에 한마음문학기행반 창립 30주년을 맞아 김영순 회장은 제2대 회장 김성곤, 제3대 회장 안면희, 제4대 회장 이순희, 제5대 회장 문기봉, 서승자 회원 등 그동안 한마음문학기행반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다섯 분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번 한마음문학기행반 창립 30주년 기념문집 ‘길 위에서 문학을 노래하다’는 유재경 부회장이 편집위원을 맡아 원고 수집 및 교정부터 배부에 이르기까지 진행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개요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 관련 전문출판사로서 종합문예지 ‘스토리문학’을 17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메인 출판사이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은평예총 회장, 은평문인협회 명예회장, 중앙대문인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현재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전하라 시인이 편집장으로 수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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