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인베브, 전 세계 중소형 서비스업체들의 위기 극복 방안 공유

취약한 중소형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서 사업 보호와 활성화 도모하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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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euser-Busch InBev 유로넥스트 ABI
2021-05-25 15:00
브뤼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팬데믹이 특히 서비스업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세계 경제에서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필요한 자원을 즉각 배치해야 한다. 취약한 서비스 업계 중소형 업체(SME)들과 수년간 긴밀히 협력해 온 앤호이저-부시 인베브(Anheuser-Busch InBev, 이하 ‘AB 인베브’)가 위기 상황 시 사업을 보호하는 방안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중소형 서비스업체들이 코로나19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추가 피해 차단: 중소형 서비스업체들의 부담을 늘리지 않는 선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
2. 예측 가능한 사업 환경 조성: 정부는 사업체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 영업을 재개했다가 도로 문을 닫는 상황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업 전망을 예측 가능하고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3. 전략적 회복 접근법 실행: 정부는 서비스 업계가 가장 효과적으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 임대료 지원, 세제 혜택, 전자상거래로의 체질 전환 지원을 통해 폐업이나 건물 퇴거와 같은 코로나19 리스크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4. 산업 간 협력 권장: 서비스 업계는 정부, 민간 기업, 다자간 기구로 구성된 지원 생태계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민관 파트너십 또한 서비스업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비재(CPG) 기업이 서비스 업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현지 밀착형 약식 사업 결연으로 중소형업체들을 뒷받침해야 한다.

전 세계 중소형 서비스업체는 팬데믹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공유하고 있다. 일관성이 떨어지는 영업 규제로 인한 타격을 예로 들 수 있다. 특히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술 판매 금지로 피해가 컸다.

전 세계 고용 시장의 10%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세계은행(World Bank)은 전 세계 극빈층이 2021년에 1억5000만명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3년간 사라진 전 세계 빈곤 인구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면초가에 빠진 서비스업과 중소형 업체들을 구하려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이 필수다. 그런 정책이 없으면 경기 침체가 지속되어 세계적인 불황이 찾아올 수 있다. 정책 입안자들은 중소형업체들을 뒷받침해 세계 경제를 보호할 조치를 취해야 한다.

AB 인베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ab-inbev.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52400579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ab-inbe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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