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개발 지원부터 마케팅, 영업까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솔루션 국내 파트너 본격 지원 체제

서울--(뉴스와이어)--잠재력 높고 유용성 뛰어난 기술혁신적 국내 오피스 솔루션 양성 목적
오피스 시스템 개발 기술 및 관련 첨단 웹서비스 교육은 기본,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케팅 전략 공유 및 공동 영업 기회 확대 기대
4월 9일까지 웹사이트 통해 제안서 접수, 선정시 해외시장 진출도 가능

2004 년 3 월 25 일 , 서울 - 새로운 솔루션 개발 확산 및 시장 공동 개척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손영진)가 국내 오피스 솔루션 개발회사들(ISV)을 대상으로 펼치는 “오피스 시스템 솔루션 빌더” 3차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한다.

“오피스시스템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은 기술력 및 실제 기업 환경에의 응용성 부분에서 잠재력이 뛰어나고 혁신적인 기술 실현 가능성을 보유한 국내 오피스 솔루션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되며, 지난 1.2차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10 여 기업이 선발된 바 있다. 금번에는 25개 기업으로 그 대상을 확대, 더욱 많은 국내 유망 기술기업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피스 시스템 파트너로 선정되면, 보다 완벽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9일간(개발자 지원 포함 약 500만원 상당)의 오피스 시스템 개발과 웹 서비스 기술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일간의 개발자/아키텍처 컨설팅도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 웹사이트와 전자우편을 통한 온라인 기술 지원 및 개발자 전용 웹사이트의 질문응답을 통합 온라인 지원을 무제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태블릿 PC 솔루션을 제안할 경우는 태블릿 Pc를, 웹 서비스 솔루션을 선택하면 닷넷 커넥티드(.NET Connected) 로고도 지원받는다.

개발 완료된 솔루션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마케팅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영업과 컨설팅 조직을 통해 공동영업을 진행할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솔루션들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오피스 솔루션 세미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오는 6월부터 10차에 걸쳐 진행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디렉토리에 솔루션을 게재할 예정이어서, 마케팅 인력과 비용이 부족할 수 있는 국내 오피스 솔루션 개발 회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 시스템 솔루션 빌더” 프로그램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기술 기반의 솔루션이 없었던 파트너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소비자용은 물론 일반 기업용(Front-end) 및 기반 기술지원용 (Back-end)을 연결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전용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office_isv/)에 접속해 등록을 한 후에 오피스 시스템을 활용한 개발 제안서를 오는 4월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에 대한 평가 기준은, 솔루션이 새로운 오피스 시스템의 기능을 얼마나 통합했는가, 신규 시장 개척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예상되는가, 기존 오피스 사용자를 새로운 오피스 시스템으로 전환이 쉬운가,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한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될 방침이다. 또한 솔루션의 기술 성숙도나 혁신도도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된다. 이외에 XML 웹 서비스 및 스마트 도큐먼트를 지원하거나, 윈도우 XP 태블릿 PC 에디션 또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 공공/교육 분야 솔루션일 경우 더 높은 우선순위를 줄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총괄 유재성 전무는 “개인 생산성 향상 제품이었던 오피스는 작년 10월 오피스 시스템 출시 이후, 이제 데스크톱 프로그램, 서버, 서비스와 솔루션들이 통합된 종합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오피스 시스템을 통해 협업,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구현이 쉬워질 뿐만 아니라 오피스를 사용하는 국내 1,000만 명의 사용자와 기업이 고객이 됨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본이 되기에 파트너로 선발되는 회사에 큰 의미를 갖는다고 하겠습니다” 고 말하면서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교육과 기술 등을 지원하는 오피스 시스템 빌더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기술 개발과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국내 ISV들로부터 매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유용하고 시장성이 있는 우수한 솔루션이 더욱 많이 개발되고 또 매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2차 오피스 시스템 빌더 프로그램에 인포패스(InfoPath) 솔루션으로 선정된 바 있는 닷넷엑스퍼트(www.dotnetexpert.com) 이동범 사장은 “기술력은 강하지만 마케팅에 많은 시간을 투여하기 어려웠던 닷넷엑스퍼트와 같은 경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할 수 있는 많은 지원을 받았습니다”면서, “오피스 사용자는 많은 반면에 오피스 시스템 기반의 솔루션은 이제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환경이기에, 우리의 솔루션은 그만큼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과 영업 지원은 시장상황에 어두운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해외의 오피스 시장에도 소개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맞이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오피스 시스템은 최종 사용자와 개발자를 모두 염두에 두고 설계된 ‘통합 플랫폼’으로서, 팀이나 기업의 비즈니스 공동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과적인 의사 소통, 문서 제작 및 공유, 정보 활용을 가능케 하는 등 기업 협업을 위한 토털 소프트웨어다. 따라서 이를 활용하면 파트너사들은 시장의 필요에 가장 능동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보다 손쉽게 서버단에서 데스크톱단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업용 IT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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