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약 주요내용을 보면 총사업비 2,054억원 중 국비 60%를 제외한 지방비 40%에 대해 이용객 거주지분포와 지역 공동발전을 고려하여 대구시가 절반(50%)을 부담하고 나머지 절반은 경상북도(25%)와 경산시(25%)가 5:5로 분담하며, 연장건설의 계획, 설계, 시공 등 사업추진과 향후 운영주체는 대구시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사업은 대구·경북의 공동협력 발전과 광역교통망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동일생활권인 대구·경산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상북도와 대구시, 경산시 등 3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협력하여 영남대까지 약 3.32km 연장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본 건설협약을 토대로 기본계획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내년에는 국비 20억원과 지방비 13.4억원을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여 늦어도 2007년 상반기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2012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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