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리아, 중국·싱가포르 진출하며 아시아 입지 확대

출처: Taulia
2021-06-02 15:50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02일 -- 운전 자본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 톨리아(Taulia)가 아시아에 진출하며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고 2일 발표했다.

톨리아는 중국과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중국과 싱가포르는 톨리아의 글로벌 고객층에게 전략적으로 의미하는 바가 큰 2대 시장이다. 현지 구매자 및 판매자들의 성장 잠재력도 매우 높다.

톨리아는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옌 장(Haiyan Zhuang)을 중국 총괄로 임명했다. 하이옌은 톨리아의 중국 입지를 다지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하이옌은 20년간 뱅크오브차이나(Bank of China) 본사, HSBC, 도이치 뱅크(Deutsche Bank), 원커넥트 스마트 테크놀로지 컴퍼니(OneConnect Smart Technology Company)에서 근무하며 은행·금융·재무기술 경험을 쌓았다.

앞서 톨리아는 중국 대기업 ‘평안 인슈어런스 컴퍼니(Ping An Insurance Company)’가 주도하는 600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이끌어 냈으며, 2020년 스티브 스콧을 아태 총괄로 임명했다. 현재 톨리아의 네트워크에 합류한 공급자 수는 아태 35개국 28만개에 이른다.

세드릭 브루(Cedric Bru) 톨리아 최고경영자는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에 자리 잡은 아시아는 많은 글로벌 기업들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엄청난 성장세를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규모와 입지를 늘리려는 토종 기업들로 술렁이는 지역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톨리아는 기술 중심의 유연한 운전 자본 솔루션으로 확장을 꾀하는 크고 작은 사업체들을 뒷받침한다”며 “일단은 좀 더 많은 중국 및 싱가포르 사업체에 이런 역량을 선보이는 데 집중하며 아시아에서 꾸준히 확장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브루 최고경영자는 “아시아에서 투자를 늘리고 있는 기존 고객층은 우리가 제공하는 경험과 지원을 높이 평가할 것”이라며 “아시아의 모든 사업체가 운전 자본 관리 역량을 높여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톨리아(Taulia) 개요

톨리아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운전 자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이다. 톨리아는 기업들이 지급채무와 수취채권 및 재고와 연계돼 있는 가치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200만개의 기업체들이 톨리아의 기술을 사용해 대금을 지불하고 받을 때를 선택하고 있다. 톨리아는 연간 5000억달러 이상을 처리하고 있으며 에어버스(Airbus),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닛산(Nissan), 보다폰(Vodafone)을 포함한 세계 최대 기업체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tauli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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