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6월 환경의 달 기념 ‘지구사랑 캠페인’ 및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친환경 가치 확산과 고객 참여 독려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기획전 구성
이벤트 참여 시 상품권, 친환경 기획 굿즈 등 여러 혜택 제공

출처: YES24
2021-06-04 14:02
  • 예스24가 지구사랑 캠페인에서 증정하는 제로 웨이스트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

    예스24가 지구사랑 캠페인에서 증정하는 제로 웨이스트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04일 --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지구사랑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예스24는 지구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자 불필요한 쓰레기를 최소화한 ‘친환경 배송 상자’ 도입을 비롯해 중고서점 전자 영수증 시스템 도입, 지속 가능한 소비 독려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예스24의 친환경 활동을 알리고, 고객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상품권 또는 친환경 기획 상품을 증정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지구사랑 캠페인’에서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예스24의 활동 중 가장 인기 있는 활동을 꼽는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스24가 전개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활동을 골라 투표하는 방식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일상 속 지구를 지키는 자신만의 방법을 ‘#친환경예스24’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예스24 제로 웨이스트 키트와 북클럽 180일 이용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소비를 돕는 ‘제로 웨이스트 굿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요’ 이벤트에서는 도서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제로 웨이스트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도서, 외국 도서, 중고샵 직배송 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제로 웨이스트 리무버블 스티커 5매’를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생분해 대나무 칫솔 SET, 주방 비누 SET, 제로 웨이스트 유리컵, 친환경 쥬트백, 스폰지밥 핸드타올 SET 중 하나를 YES포인트 차감 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6월의 주목 신간을 포함해 국내 도서를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제로 웨이스트 체인 배지와 와펜’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예스24 단독 한정 리커버 특별판 ‘예스리커버 에디션’도 선보인다. 이번 예스리커버 대상 도서는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2050 거주 불능 지구’로 선정됐으며 환경의 날 특집 취지를 살려 불필요한 가공과 잉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코팅되지 않은 크라프트지를 사용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예스24 이선재 마케팅본부 이사는 “환경의 달을 기념해 환경의 중요성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들을 기획했다”며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이번 진행되는 환경의 달 기획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ES24 개요

국내 최초의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해 시장을 선도해온 YES24는 사업 초기부터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으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1위 인터넷서점이다.

예스24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21/0511Env...
예스24, 환경의 달 맞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요’ 이벤트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yesPresent/y...
예스리커버 : 2050 거주불능 지구 (환경의 날 특집 리커버 특별판) 이벤트 페이지: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yesPresent/y...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언론 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서현정 AE
070-4367-3294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