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하철 2호선 개통과 고유가시대를 맞아 가장 환경친화적이고 편리한 대중교통이용을 생활화하기 위하여 10월부터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대중교통이용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내년 2월 실시예정인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함께 참여기관을 확대하여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중교통이용시민 100만명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다.

첫 시행일인 10. 28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전체 시, 구·군 공무원들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한다. 특히, 시장님은 지하철 2호선 개통으로 10. 28일 오전 8시 30분경 대구은행역에서 출발하여 경대병원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하여 출근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을 몸소 체험하고 이용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한다.

대구시는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중교통이용 100만명시대를 조기에 달성하고 기존의 도로 등 공급위주의 교통정책에서 총수요관리정책으로 전환하고자, 향후 시민참여로 확대운영 할 시에는 참여차량에 대해서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도 적극 강구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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