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 수리 ‘황금손’ 태산집수리, 인테리어 업계로 발 뻗는다

태산집수리, 자회사 태산하우징 설립으로 인테리어 업계로 사업 확장 본격화

2021-06-15 08:00
  • 태산집수리가 자회사 태산하우징 설립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태산집수리가 자회사 태산하우징 설립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인천--(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5일 -- 새시 수리 업체 태산집수리가 자회사 태산하우징 설립을 통해 인테리어 업계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실내 인테리어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영업 시간과 집합 인원 제한 기간이 지속됨에 따라 일명 ‘집콕’을 하는 사람이 늘어 실내 거주 시간이 증가했다. 이와 같은 시장 변화로 태산집수리는 새시 수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상담, 구축,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사업 확장을 꾀하겠다는 골자다.

당사는 인테리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영입해 3D 모델링, 시뮬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일반 가구 외에도 사무실,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공간에서 1:1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며 특화된 노하우로 사용 환경에 맞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하게 디자인하고 있다.

한편 태산집수리는 KBS 생생정보통, MBC 대한민국 황금손 등 공영방송에서 소개돼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새시 수리 전문 업체다.

태산집수리는 15년차 경력의 베테랑 수리공의 노하우로 부서지고 갈라지거나 아예 움직이지 않는 새시까지 새것처럼 구르게 하는 일명 ‘황금손’으로 불린다. 국내산 정품 부속품으로만 수리를 진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전체 교체가 아닌 새시 롤러 교체, 레일 보강 등 부분 수리로만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전체 교체 견적과 비교하면 약 1/10 가격 수준이다.

업계 내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는 태산집수리 설재효 대표는 “집수리, 인테리어 사업에 있어 가장 큰 신념은 고객 만족이고, 고객과의 신뢰가 없다면 15년째 사업을 영위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직하며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쾌적하고 안전하며 취향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완벽한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인테리어 사업 본격 진출에 대한 포부를 비췄다.

당사는 모든 집수리와 인테리어에 관련해 무료 상담 및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공식블로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태산집수리 소개 사이트: https://taesanrepair.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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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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