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 액션대작 영화 라인업 잇단 공개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늑대사냥’, 추격 액션 ‘죽어도 되는 아이’ 6월 말 촬영 시작
탄탄한 배우진과 참신한 스토리로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 갖춰 기대감 한층 UP

출처: 아센디오 (코스피 012170)
2021-06-14 09:37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4일 --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각자 대표 신동철·강재현)가 몰입감 넘치는 액션 작품 라인업을 잇단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아센디오는 6월 말,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영화 ‘늑대사냥’과 추격 액션 영화 ‘죽어도 되는 아이’를 전격적으로 크랭크인한다고 14일 밝혔다.

‘늑대사냥’은 아센디오가 메인 투자에 나선 100억원대 규모의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영화로 △변신 △반드시 잡는다 △기술자들 △공모자들 등을 디렉팅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서인국·장동윤·최귀화·성동일 등 대체 불가한 배우들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늑대사냥은 필리핀과 한국 간 범죄자 집단 호송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격 액션 영화 ‘죽어도 되는 아이’는 아센디오가 투자 및 제작을 맡은 약 80억원 규모의 작품으로 △검객 △최면의 최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액션 전문 배우 장혁과 브루스 칸, 그룹 공원 소녀 멤버 앤(이서영)이 주연으로 캐스팅됐으며, 신승환·이승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다. 죽어도 되는 아이는 방진호 작가의 인기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은퇴한 킬러가 갑작스럽게 사춘기 여고생을 돌보게 되고, 여고생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겪는 스토리를 다룬다.

한편 아센디오는 3월 키위미디어그룹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영화 투자 △제작 배급 △드라마 △매니지먼트 △공연 등에 이르기까지 사업 구조를 다각화해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 출발에 나섰다. 지난달부터 주식거래가 재개된 아센디오는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분기 평균 대비 약 2배 증가한 77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를 실현하며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아센디오는 국내에 대형 OTT 플랫폼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콘텐츠 소비 채널과 소비 패턴이 다양화되고 있다며, 참신한 콘텐츠들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센디오 역시 업계 트렌드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다채로운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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