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지사는 오늘 포항에서 열린 재난대비 긴급구호 종합훈련 행사에 참석한 후 경주시장, 시의회의장 등이 방폐장 유치를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경주현장으로 급히 달려가 이들의 농성을 자제토록 만류하였다.

이는, 최근 방폐장 유치를 위해 군산시 일원에서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일련의 행위를 전해 듣고 흥분한 경주시민과 시장, 시의회의장, 방폐장유치위원들을 만나 이의근 지사는 “흥분된 경주시민들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럴수록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자제를 당부하면서

오는 11월 2일 방폐장유치 찬반 주민투표 업무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치루어 질 수 있도록 하루속히 단식농성을 풀어 정상적인 업무복귀를 권유하고 경주시민들에게도 흥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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