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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05-10-27 19:31
서울--(뉴스와이어)--하나투어(대표 박상환)가 '제 3회 머니투데이 IR대상'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하였다.

'머니투데이 IR대상'은 금융 전문신문 머니투데이가 주관하고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업협회가 후원하여 모범적인 IR활동으로 증권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대하고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시상하는 수상제도이다. '제 3회 머니투데이 IR대상'은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등 시장 전문가 29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로 IR우수기업을 가려내고 증권선물거래소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리서치센터장과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장인환 KTB자산운용 대표)에서 수상 기업을 확정하였다.

하나투어는 성장산업의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향상으로 증권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며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나투어가 올들어 95회가 넘는 기관 투자가들의 탐방을 받고 국내외 금융기관이 주최하는 해외IR 행사에 12회나 초청되어 참여한 것은 하나투어에 대한 국내 및 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매월 월간 실적을 공시하고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들에게 경영 실적 분석 자료를 보내며 투명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매년 처분가능이익의 33%를 주주배당에 사용하고 반기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중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대표이사가 적극적으로 국내외 IR활동에 참여해 경영진과 투자자 사이에 신뢰를 쌓은 점도 특징이다.

하나투어의 이러한 적극적인 IR에 힘입어 하나투어 주가는 1년 전보다 52% 상승했으며 올해 초 40.34%였던 외국인 지분율이 현재 48.0%를 넘어 절반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3,500억원대로 코스닥 시장에서 14위의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김진국 하나투어 전략홍보기획실장은 "한국 여행시장의 성장전망은 매우 밝고 이에 따라 하나투어는 매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주주를 위해 향후 분기배당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제3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는 대상에 삼성전자, 최우수기업에 하나투어와 함께 현대자동차, 한미약품이 선정되었으며, 업종별 우수기업에 NHN, SK TELECOM, 국민은행 등 9개 기업이 수상하였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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