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음성군 금왕읍 각회리가 고향인 한 출향인사가 고향쌀인 금왕미를 대량 소비 및 판매하고 있어, 최근 쌀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요즈음에 쌀소비촉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에서 대한상운(주)과 새서울고속(주)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선(71세, 남)회장은 2005년 1월부터 지금까지 권회장의 고향에서 생산되는 금왕미 4,735포(80여톤)를 회사 근로자에게 소개·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거주지인 서울 광진구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시립노인정, 신망애복지재단, 복지법인 다니엘 등에도 불우이웃돕기로 쌀을 전달하는 등 고향쌀 홍보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다.

* ‘04년산 음성군 쌀생산량 (34,303톤) 대비 0.2% 판매

권회장은 고향쌀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울↔충북도간 1사1촌 자매결연 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1일에 대한상운(주)과 음성군 원남면 조촌리간 결연을 맺는 등 고향농산물과 농촌사랑에도 많은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구매 및 직거래 장터 개설, 금왕쌀 계속구매 및 판로개척지원, 농번기(모내기, 추수, 인삼출하기 등)에 일손 돕기, 각종 도서기증 등 농촌을 도울 수 있는 일을 계속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권회장은 ‘도시와 농촌은 하나의 공동체이며 만약 농촌의 뿌리가 흔들린다면 기업의 생산성도 흔들리게 되어, 모든 국민의 행복을 기대하기 어려우므로, 기업과 농업인, 소비자가 함께 힘을 모아 활력있는 농업,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가자’며 농촌사랑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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