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로빈슨의 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 654% 성장… 기후 변화 해결 노력 속에 청정에너지 산업 5가지 주요 물류 문제를 겪고 있어

2021-06-25 15:30
  • CH로빈슨 재생에너지 회사가 먼 곳에서도 복잡한 프로젝트를 위한 공급망과 물류를 관리하도록 한다

    CH로빈슨 재생에너지 회사가 먼 곳에서도 복잡한 프로젝트를 위한 공급망과 물류를 관리하도록 한다

에덴 프레리, 미네소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25일 -- 세계 지도자들이 기후 변화를 억제하기 위해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물류 기업인 CH로빈슨(C.H. Robinson)이 재생 에너지 물류 사업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면서 재생 에너지 관련 업계가 직면한 5가지 주요 난제에 대응하도록 돕고 있다.

풍력 및 태양광 전력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전 세계 공급 사슬의 와해를 극복해야 할 뿐 아니라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구의 일부 원격지로 확대하는데 따른 위험, 손상, 복잡성 및 비용을 줄여야 한다.

재생 에너지 설비의 제조, 설치 및 재활용 단계에 운송과 물류를 관리하는 CH로빈슨은 3년 동안 전 세계 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이 654%나 급증했다. 이 사업은 173만대의 전기 자동차를 충전하기에 충분한 태양광 에너지와 런던 규모의 도시에 4개월간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풍력 에너지에 해당하는 1만4000메가와트(MW)의 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재생 에너지 산업은 194개국이 참여해 온실 가스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의 비용을 화석 연료 보다 낮추는 기술을 발전시키며, 공익사업체와 산업계가 청정에너지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도록 서약한 파리 기후 협정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다. 미국이 세금 우대조치를 취한 것도 새로운 투자자들을 유치하는데 기여했다. 최근 이러한 세금 감면 기간을 연장하고 바이든 행정부가 기후 관련 사업에 2조달러를 지출하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미국 시장이 향후 몇 년 동안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이 부문의 투자가 7배 증가해 2025년에 2조15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 쇼트(Mike Short) CH로빈슨 글로벌 운송 부문 사장은 “이처럼 복잡한 프로젝트들은 성공하지 못할 위험이 너무 크다”며 “지속가능성 목표와 충분한 재생 에너지 확보 사이의 간격은 실행 가능한 공급 사슬을 통해서만 메울 수 있다. 그러한 공급 사슬은 광산에서 제조 공장, 그리고 가장 멀리 떨어진 일부 원격지에 이르기까지 여러 대륙에 펼쳐져 있다. 풍력 단지는 바다에 설치되고 있다. 수백만 개의 전지판으로 구성된 태양광 단지가 사막에 세워지고 있다. 하나의 태양광 전지판을 만들기 위해서는 광물을 포함한 약 40개의 각기 다른 구성품을 공장으로 가져가야 한다. 이들 프로젝트는 빠듯한 기간과 예산으로 추진되고 있어서 도중에 지연되면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해 시행 업체들이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볼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세계 친환경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최대 위협이 되는 5가지 공급사슬 장애요소는 아래와 같다

· 특수 장비의 필요성: 일부 풍력 터빈은 85층 건물 높이만큼 크기가 크다. 높이가 1에이커 이상인 터빈도 있다. 특대형 구성품에는 공급이 극히 부족한 평상형 트럭을 포함한 특수 전문 기술과 장비가 필요하다. 올해 적재-대-트럭 비율이 100:1 이상으로 이는 가용 평상형 트럭 한 대가 운송하기를 기다리는 적재 화물이 100대분이라는 뜻이다. 한편, 태양광 장비는 손상되기 쉬운 민감한 전자제품과 유리로 구성돼 있고 시장 경쟁이 역사상 가장 치열한 가운데 운송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 예측 불가능성: 5년 전에는 태양광 전지판 같은 제품이 아시아로부터 낮은 비용으로 대량 운송됐다. 현재 선박 항로가 적어지고 컨테이너가 전 세계적으로 부족해 해운 용량이 부족하고 비용은 더 높아졌다. 항구가 혼잡해 운송 선박이 언제 도착하고 화물이 언제 하역되는지 또는 언제 화물을 운송하기에 충분한 트럭을 사용할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
· 글로벌 공급 사슬의 가시성: 만일 한 프로젝트 사이트에 하루에 여러 출발지로부터 45개 컨테이너가 도착해야 한다면 각 적재물의 위치를 모든 시점에서 아는 것이 사전 대책을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며, 비용을 경감하고, 특정일에 시설 사이트에 25명의 근로자가 필요한지 아니면 75명이 필요한지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중앙 집중적인 관점에서 운송 흐름을 파악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사각 지점이 더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어 프로젝트가 다수의 공급업체들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 프로세스에 영향을 받게 된다.
· 더 빠듯해진 예산: 태양광 전지판에 사용된 폴리실리콘 및 알루미늄의 가격과 화물 운송비의 상승은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더욱 압박하고 있다. 부품의 도착이 지연되거나 손상돼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예상치 않은 비용이 이익폭을 없앨 수 있다. 벌금도 항상 위협으로 작용한다.
· 엄격한 기한: 개발 업체와 투자자들은 세금 공제 기한을 지키기 위해 프로젝트를 서둘러 착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배송이 늦어진 구성품이나 장비에 대해 최대 6-7자리 수의 과태료를 계약에 포함시킨다. 또한 규모가 크고 1회성으로 끝나는 프로젝트의 특성상 이들 프로젝에 필요한 만큼 신속하게 자원과 인프라가 공급되지 않으면 타격을 받는다. 특히 원격지의 경우 더욱 그렇다.

재생 에너지 기업과 투자자들은 CH로빈슨에 의존해 청정에너지 프로젝트를 착수하기 위한 운송을 관리할 뿐 아니라 기획, 프로젝트 관리, 관세 전문지식, 창고 입고, 현장 물류 등을 진행한다.

넥스트에너지 캐피털(NextEnergy Capital)의 펀드부문인 NPIII의 필린토 마틴(Filinto Martin) 상무이사는 “넥스트에너지 캐피털은 전 세계적으로 1.5기가와트(G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플랜트를 설치,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며 “미국 내 2개 사이트로 갈 우리의 태양광 전지판을 실은 약 200개의 컨테이너가 최근 아시아에서 미국 동해안에 도착했다. 우리는 CH로빈슨에 의뢰해 프로젝트 사이트가 준비될 때까지 현지 창고에 입고하고 재고를 추적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 CH로빈슨은
· 재생 에너지 개발업체를 통해 글로벌 음료 기업이 지속가능성 서약을 이행하도록 2000에이커의 태양광 전지판을 시기와 예산에 맞게 배송하게 했다.
· 제조업체가 운송 제품의 손상을 1%로 낮추고 납기준수 배송률을 99%로 높이게 했다.
· 제조업체가 1일 적하물 당 과태료를 최대 1만달러 부과하지 않게 했다.

CH로빈슨의 재생 에너지 전문가로서 회사의 에너지 부문 서비스와 기술을 관장하는 짐 만시니(Jim Mancini) 부사장은 “이러한 기업들은 특히 역사상 가장 변화가 심한 때에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블랙홀을 감당할 수 없다”며 “이 때문에 우리의 단일, 글로벌 다중 모드 기술 플랫폼인 내비스피어(Navisphere)를 통해 우리가 모든 만일의 사태를 예측하고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복잡한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서 구성품이 필요한 곳에 있게 하고 적절한 운송수단과 전문 장비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현장 팀이 인수하고 설치할 태세를 갖췄을 때 완제품이 프로젝트 사이트에 도착하도록 해야 한다. 재생 에너지 기업이 지구를 보호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규모와 글로벌 서비스를 활용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CH 로빈슨(C.H. Robinson) 개요

CH 로빈슨(C.H. Robinson)은 단순한 문제부터 가장 까다로운 문제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의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연간 210억달러 규모의 화물과 1900만건의 배송을 처리하는 CH 로빈슨은 세계 최대급 물류 플랫폼이다. CH 로빈슨의 글로벌 서비스 상품군은 세계 경제를 촉진하는 제품과 상품을 원활히 제공하기 위한 교역을 가속한다. CH 로빈슨은 다중 운송 관리 시스템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정보의 우위를 활용해 10만5000여 고객사와 7만3000개 이상의 계약 항공사에 보다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급망 전문가가 공급망 전문가를 위해 구축한 CH 로빈슨 기술은 고객사의 비즈니스에 더 빠르고 의미 있는 개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임 있는 세계 시민인 CH 로빈슨은 회사, 재단, 임직원에게 의미가 큰 대의명분을 지원하기 위해 수백만달러를 기부했다. 웹사이트(www.chrobinson.com)(나스닥: CHRW)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62400535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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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chrobin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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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CH로빈슨(C.H. Robinson)
켈시 소비(Kelsey S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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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란 리처즈(Kaelan Ri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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