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클루시브 핀테크 50, 2021년 대회 개막… 불확실성 시대에 혁신 촉진하는 초기 단계 금융 기술 스타트업 발굴

유수의 금융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팬데믹 피해 입은 커뮤니티의 재건 돕는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50개 금융 기술 스타트업 선정

출처: VISA Inc.
2021-06-30 10:30

워싱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30일 -- 금융포용센터(The Center for Financial Inclusion, 약칭 CFI)가 제3회 ‘인클루시브 핀테크 50(Inclusive Fintech 50, 약칭 IF50)’을 공식 개시했다.

이는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도유망한 포용적 금융 기술 스타트업을 가리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저소득층과 영세·중소기업이 팬데믹에 대처하고, 그동안 입은 피해에서 벗어나 다시 일어나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초기 단계의 금융 기술 기업을 발굴한다.

IF50은 비자(Visa),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 저지 오버시즈 에이드와 코믹 릴리프(Jersey Overseas Aid & Comic Relief)가 후원하며 액시온(Accion)과 IFC가 지원한다. IF50은 1·2회 행사에서 162개국 700여개 스타트업의 신청을 받았으며, 누적 고객 수는 1억7500만 명에 달했다. 글로벌 금융 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은 매년 포용성, 혁신, 규모 잠재력, 견인력 등 네 가지 기준에 따라 후보자를 심사해 50개 수상 기업을 가린다.

스타트업은 대회 참여를 통해 투자자에게 가시성과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미디어 및 파트너십 노출 기회도 얻을 수 있다. 2019년 수상기업 가운데 19개 기업이 이후 총 1억825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와 함께 올해 수상 기업은 CFI가 11월 초 주최하는 연례 온라인 행사인 ‘파이낸셜 인클루전 위크(Financial Inclusion Week)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포용적 금융 업계를 위한 이 행사에서는 금융 부문이 직면한 주요 이슈와 최신 발전상이 논의된다. 또 수상 기업은 올해 연구 결과와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실제로 2년간 여러 간행물에서 IF50 수상 기업을 중요하게 다룬 바 있다.

2021년 대회는 IF50 수상 기업에 대한 새로운 혜택으로 비자가 개발한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인 ‘프랙티컬 비즈니스 스킬(Practical Business Skills)’에 접근할 수 있는 자격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영세 중소기업 소유주가 정보에 입각한 자신감 있는 의사 결정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무료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수상 기업은 턴키형으로 제공되는 솔루션을 맞춤화 및 공동 브랜드화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 기업의 지역 복구 노력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자격을 갖춘 수상 기업에는 자동으로 ‘비자 금융 기술 패스트 트랙(Visa Fintech Fast Track)’에 대한 사전 자격이 부여된다. 이 프로그램은 비자 및 비자 생태계 파트너와의 통합 절차를 가속하고, 금융 기술 기업이 새롭고 혁신적인 결제 경험을 도입 및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이들 도구는 IF50이 제공하는 교류 및 플랫폼과 함께 비즈니스 여정 초기 단계인 스타트업에 유용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 곳곳에서 계속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금융 기술 스타트업과 서비스는 송금, 디지털 결제, 정부 사회 안전망 관련 결제를 쉽게 해 취약계층에 귀중한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다. 금융 기술 수용률이 높을수록 스타트업이 기존 솔루션을 넘어 금융 건강과 취약계층의 회복 탄력성을 뒷받침할 유용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전문가 심사위원단에는 다음과 같은 독립적 금융 기술 전문가, 투자자, 기업 설립자가 함께한다.

· 네주드 알 무라이크(Nejoud Al Mulaik), 핀테크 사우디(Fintech Saudi) 이사
· 타렉 아사드(Tarek Assad), 알지브라 벤처스(Algebra Ventures) 대표 파트너
· 사라 오스틴 윌리스(Sarah Austrin-Willis), 파이낸셜 솔루션즈 랩(Financial Solutions Lab), 파이낸셜 헬스 네트워크(Financial Health Network) 수석이사
· 진저 베이커(Ginger Baker), 팔레이드(Plaid) 금융 접근성 총괄
· 앤 마리 치드제로(Anne-Marie Chidzero), FSD 아프리카 인베스트먼트(FSD Africa Investments) 최고 투자책임자
· 베른하르트 아이켄버그(Bernhard Eikenberg), 커뮤니티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ommunity Investment Management) 신흥 시장 담당 대표 파트너
· 브래드 존스(Brad Jones), 웨이브머니(Wave Money) 최고경영자(CEO)
· 불레 고슬라(Buhle Goslar), 쥬모(Jumo) 아프리카 CEO
· 조조 말로로스(Jojo Malolos), JG 디지털 에퀴티 벤처스(JG Digital Equity Ventures), 데이터 애널리틱스 벤처스(Data Analytics Ventures) CEO
· 쿠날 우파디야이(Kunal Upadhyay), ADB벤처스(ADB Ventures) 고문
· 슈베탕크 베르마(Shwetank Verma), 레오캐피탈(Leo Capital) 공동 창립자 겸 제너럴 파트너
· 가브리엘라 자파타 알바레스(Gabriela Zapata Alvarez), 독립 컨설턴트(금융 포용 부문)

신청 창은 28일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IF50 웹사이트(IF50 website)에서 7월 2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주요 발언 인용:

· 마야다 엘 조비(Mayada El-Zoghbi) 금융포용센터(Center for Financial Inclusion) 상무는 주제의 적시성을 강조했다.
“세계가 팬데믹이 제기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골몰하는 상황에서 금융 기술은 타격을 가장 크게 입은 이들이 회복을 도모하도록 돕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예컨대 팬데믹으로 황폐해졌지만, 결과적으로 개발도상국에서 경제 회복의 발판이 될 영세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위기가 험난했던 만큼 금융 기술 혁신이 촉진되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열린 생각이 피어났고, 이는 팬데믹을 넘어 다른 과제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를 도약대로 삼아 여성의 금융 포용, 책임 있는 데이터 사용, 기후 변화 영향 탐색 등 다양한 곳에서 발전을 이룰 방법을 주의 깊게 모색해야 한다.”

· 베스 후르비츠(Beth Hurvitz) 비자 사회적 영향 글로벌 총괄은 이같이 말했다.
“디지털 결제는 금융 포용으로 나아가는 진입로로 개인과 비즈니스가 필요를 충족하고 현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돕는다. 금융 기술은 접근성을 높이고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도입의 혜택을 강화할 열쇠다. 비자는 IF50과 같은 이니셔티브에서 결제 생태계와 협력해 중소기업 소유자가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더 강하고 경쟁력 있는 탄력적 비즈니스를 키워 지역 사회 회복에 이바지하도록 돕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크리슈나 태커(Krishna Thacker) 메트라이프 재단 이사는 이같이 말했다.
"메트라이프 재단은 저소득층에게 더 빠르고 넓게 도달할 수 있는 기술의 힘을 인식하고 있지만 고객을 참여시키고 재무적 성과를 변화시키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IF50을 통해 포용성을 넘어 저소득층 고객을 위한 탄력성과 재무 건전성을 구축하는 조직을 발굴해 기리고 지원하고자 한다.”

IF50 개요

IF50(Inclusive Fintech 50)은 벤처 캐피탈, 기술, 금융 서비스 분야의 독립적 심사위원단이 주도하는 대회를 통해 전 세계의 금융 포용을 촉진하는 전도 유망한 초기 단계 금융 기술 기업을 발굴한다. 지원 기업은 목표 시장이 소외계층 또는 비즈니스를 포함하는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혁신이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지, 초기 견인력을 보이고 있는지, 전 세계 30억명 이상의 재정적 소외 계층에 두드러진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평가받는다. IF50은 비자, 메트라이프 재단, 저지 오버시즈와 에이드 코믹 릴리프가 후원하고 있으며, 액시온(Accion)과 IFC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금융포용센터(CFI)가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www.inclusivefintech50.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금융포용센터(The Center for Financial Inclusion) 개요

금융포용센터(CFI)는 삶을 향상시키고 번영을 누리는 데 필요한 재정적 도구가 부족한 수십억명을 위한 포용적 금융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FI는 파트너십을 활용해 유망한 솔루션에 대한 엄격한 연구 및 테스트를 수행하며 근거 기반의 변화를 옹호한다. 2008년 액시온이 설립한 CFI는 포용적 금융에 대한 독립적 싱크탱크 역할을 한다.

비자(Visa) 개요

비자(뉴욕증권거래소: V)는 글로벌 디지털 결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개인, 기업,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이고 안전하며 안정적인 결제 네트워크로 세계를 연결한다는 사명에 매진한다. 비자의 첨단 글로벌 처리 네트워크 ‘비자넷(VisaNet)’은 세계 전역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당 6만5000건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한다. 비자는 혁신에 부단히 집중해 장소와 기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이용하는 디지털 상거래의 빠른 성장을 촉진한다. 비자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상거래의 미래에 걸맞은 브랜드와 제품, 인력, 네트워크, 규모를 확립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비자 블로그(https://vi.sa/2UFhJmk)나 비자 뉴스(@VisaNews)를 참조하면 된다.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 개요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은 전 세계 저소득층 및 중위 소득 계층을 위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메트라이프 재단은 비영리 단체 및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재무 건전성 솔루션을 개발하고 보다 굳건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한편 메트라이프 직원이 자발적으로 영향력을 촉진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메트라이프 재단은 1976년 메트라이프의 오랜 전통인 사회적 기여와 지역 사회 참여 노력을 이어 가기 위해 설립됐다. 메트라이프 재단은 창립부터 2019년 말까지 총 9억달러 이상의 보조금과 8700만달러의 프로그램 관련 투자를 제공해 메트라이프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지역 사회에서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했다. 메트라이프 재단의 재정 건전성 프로젝트는 세계 42개국, 1730만명 이상의 저소득 및 중위 소득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웹사이트(metlife.org)에서 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저지 오버시즈와 에이드 코믹 릴리프(Jersey Overseas Aid & Comic Relief) 개요

코믹 릴리프(Comic Relief)와 저지 오버시즈 에이드(Jersey Overseas Aid)는 시에라리온, 르완다, 잠비아 취약계층을 위해 저렴한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출발: 소외 계층의 금융 포용(Branching Out: Financial Inclusion at the Margins)’이라는 타이틀로 800만파운드 규모의 4년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코믹 릴리프와 저지 오버시즈 에이드는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할 최고의 방법은 책임감 있고 포용적인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 금융 기술을 육성하며 은행 계좌, 저축, 보험, 신용 등 금융 서비스에 대한 피라미드 최하단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저소득 가정이 미래를 계획하고 예기치 않은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파트너십 기금은 다양한 국제 및 지역 NGO로 구성된 다양한 조직을 지원하며, 보조금 수혜 단체는 금융 포용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지역사회와 국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액시온(Accion) 개요

액시온(Accion)은 소액 금융 및 금융 기술 영향 투자의 선구적 유산을 통해 금융면에서 포용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액시온은 금융 서비스 제공 업체가 금융 부문에서 배제되거나 소외된 30억명에게 높은 품질의 저렴한 솔루션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도록 촉진한다. 액시온은 60년 동안 55개국, 160여개 파트너와 함께 수천만명을 지원했다. 웹사이트(http://www.accion.org)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IFC 개요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회원사인 IFC는 신흥 시장의 민간 부문에 초점을 맞춘 세계 최대 개발 기구다. IFC는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자본, 전문 지식, 영향력을 활용해 개발도상국 시장과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IFC는 2020 회계연도에 개발도상국의 민간 기업과 금융 기관에 22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민간 부문의 영향력을 활용해 극심한 빈곤을 종식시키고 공동의 번영을 촉진했다. 웹사이트(www.ifc.org)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62800516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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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vi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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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비자(Visa Inc.)
로렌 브래니프(Lauren Braniff)
전략 및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금융포용센터(The Center for Financial Inclusion)
lbraniff@acc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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