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은 10월15일부터 10월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신한은행 본점대강당에서 신한은행 직원들을 위해 직원만족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열린 아버지학교”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버지들에게 시대적 정체성을 찾게 함으로서 올바른 아버지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순결회복운동이며 두란노 아버지학교에서 전담하고 있다. .

일정은 매주 토요일 60여명의 직원들이 모여 오후 3시부터 오후 9 시까지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와 가정 등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토론, 전체발표를 하고 먼저 수료한 아버지들의 삶의 이야기 등을 듣는다.

마지막 졸업식 날에는 아내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과 더불어 자녀들 앞에서 순결한 아버지로 거듭날 것을 서약하고 순결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순결 서약식을 갖는다.

신한은행의 열린아버지학교는 고객에 대한 진정한 서비스는 바로 가족 구성원들을 만족 시키는 배려와 격려에서 출발한다는 인식아래 직원 만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맑고 밝은 가정생활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직장생활과 연계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프로그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5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만10년이 된 두란노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들이여 순결하십시요’라는 주제아래, 우리나라 전국을 비롯한 미국, 러시아, 영국, 중국, 일본, 호주, 남아공 등 해외18개국 약180 여개 지역에서 열리는 남성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6만 여명의 아버지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 참여했던 한 직원은 “아버지학교가 사회운동으로 확산시켜 가고 있는 이 순결운동은 아버지들이 육체적 순결 뿐 아니라 정신적 순결 즉, 아버지들이 정직하게 살아감으로서 이 사회를 변화시켜 가자는 운동으로서 역동적인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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