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교육연구소, 국어 독해력과 수리 서술형 ‘온라인 단과 프로그램’ 서비스 론칭

AI도, 학원도 손대지 못하는 독해력과 서술형 연습, 온라인 개인학습으로 해결
독창적인 독해의 방법 제시 ‘프레임 국어’, 코칭이나 자기주도학습 선택 가능
수리 서술의 전형을 익히는 ‘서술형 클리닉’, 1:1 첨삭 필수, 평가점수도 제시
무료 ‘독해진단’으로 어휘, 구조, 의미, 표현 등에 대한 이해도 사전 체크
짧게는 3개월에서 길어야 2년까지, 압축과 집중으로 시간 절약에 초점

출처: 퍼즐랜드
2021-07-02 08:30
  • 프레임 국어 온라인 학습 화면에서 독해 연습을 하는 모습. 온라인과 병행해서 언어노트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프레임 국어 온라인 학습 화면에서 독해 연습을 하는 모습. 온라인과 병행해서 언어노트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 수리 서술형 첨삭노트 샘플.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도록 구성된 수리 첨삭노트인 ‘맥노트’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전문 선생님이 첨삭한다

    수리 서술형 첨삭노트 샘플.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도록 구성된 수리 첨삭노트인 ‘맥노트’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전문 선생님이 첨삭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02일 -- 독해력이나 서술 역량은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 평가 요소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학생들에게 그를 위한 제대로 된 준비나 연습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AI도, 그 많은 학원도 손댈 수 없는 사고 역량의 분야이기 때문이다.

개인 맞춤형 전문 사고력 프로그램 1170Q를 서비스해 온 CPS교육연구소는 학습의 가장 기본인 독해력과 서술형 쓰기를 특화해, 꼭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개인별 집중 관리 단과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되는 프로그램은 여섯 가지로 모듈화돼 있다. 전문가들이 학습의 주춧돌로 강조하는 언어와 수리 분야의 사고력에 기반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언어 분야 3개 프로그램, 수리 분야 3개 프로그램이다.

언어는 언어 학습의 3대 요소인 독해, 어휘, 문법의 핵심을 다루고 있다. 본격적인 학습 독해를 준비할 수 있는 독해 프로그램 ‘프레임 국어’(최대 2년 과정), 학습 도구어를 본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어휘5000’, 문법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는 ‘독해문법’(3개월 과정) 등이다. 각 프로그램은 학생이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수리는 답을 찾는 연습이 아니라 그 과정을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역량이 강조되고 있다. 답을 찾는 수학은 AI 프로그램이나 학원에서 얼마든지 도움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제대로 하는 곳은 없다. 그래서 ‘서술형’에 대한 연습 프로그램만을 모듈화해서 서비스하는 것이 ‘서술형 클리닉’ 프로그램이다. 기본 과정, 응용 과정, 실전 과정 등 3가지이며, 전체 학습 과정은 10개월이다. 매우 강도 높은 집중훈련 프로그램이다.

언어 온라인 단과 프로그램의 학습 형태는 강의형이 아니다. 언어의 경우는 온라인으로 혼자서 수행해야 한다. 1년여의 베타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10% 정도를 제외한 많은 아이들이 혼자서 수행하는 자기 주도 역량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독해는 설명이 아니라 직접 읽어야 하는 것이므로 스스로 수행하는 것은 중요하다. 또한 혼자서 수행할 수 있는 경우도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수업하는 것이 효과가 높았다. 그래서 코칭을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코치진을 양성했다. 코칭은 전문가에 의해 진행되며,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코칭이다. 프레임 국어의 경우 ‘언어노트’도 제공되는데, 온라인과 병행해야 한다. 학습 수강과 상관없이 독해 진단을 무료로 받아볼 수도 있다.

수리의 경우는 문제를 풀고 서술해야 한다. 서술형이 요구하는 평가 요소를 반영하고,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쉽고, 논리적으로 써야 한다. 그러므로 서술형은 글을 쓰는 스킬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찾는 사고 역량과 그것을 글로 풀어내는 표현 역량이 필요하다. 서술형 프로그램을 코칭이 아니라 첨삭으로 구성한 이유는 학생이 일단 문제를 풀고 글로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도 일련의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확인한 바로는 모든 아이들이 할 수 있지는 않다. 그러나 그것이 학습 성적에 의해 좌우되는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역량의 문제이며 학습 태도의 문제이다.

언어의 코칭은 선택할 수 있고 1:1 로 진행하며, 줌을 통해 개인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3학년까지 유창한 읽기가 성취됐다는 전제하에 개발된 프로그램이므로, 선생님이 가르치는 일은 없다. 학생이 생각의 방향을 바꿔주는 학습 촉진자,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 발표하도록 청취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코치 선생님이다.

수리의 첨삭은 기본 과정부터 수행하며, 서술할 수 있는 연습노트인 ‘맥노트’를 제공해 거기에 써서 파일을 올리면 1:1로 첨삭을 한다. 수리 서술형 답안의 경우 평가 기준에 따라 학생이 서술한 답안지의 예상 점수를 채점한다. 그리고 어떤 점 때문에 감점이 됐는지를 첨삭할 때 함께 표시한다.

CPS온라인학습센터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의 중간지점인 이유다. 지식을 전달하는 선생님의 역할은 AI가 할 수 있지만, 생각을 들어주는 AI는 없다. 그래서 온라인임에도 선생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접목한 것이 이 교육 서비스의 강점이자 특징이다.

CPS교육연구소는 학생들이 이러저러한 학원을 다니며 받는 사교육이 학교와 중복되거나,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교육 현실을 타개하는 방안으로 ‘온라인 단과반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학생마다 진로에 따라, 적성에 따라 꼭 필요한 것이 있음에도, 입시가 아니면 제대로 배울 곳이 없는 학생들을 위해 단과 과목을 단기 집중 과정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필요에 따라 필요한 것은 짧지만 깊이있게 훈련한다는 것이 목표이다.

우선적으로 언어 사고와 수리 서술형을 서비스하는 것은 학습에 있어 언어와 수리가 가장 핵심적이지만, 다른 학습에 응용할 정도의 깊이 있는 탐색의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CPS 온라인학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퍼즐랜드 개요

퍼즐랜드는 세계퍼즐연맹 한국위원회로서 세계 43개국 회원과 함께 생각하는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고, 산하의 CPS교육연구소를 통해 창조적인 문제해결 능력 함양을 위한 전문사고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에서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으며 전국 오프라인 53개 센터, 온라인 74개 센터에서 사고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c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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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랜드
CPS교육연구소
서형규 이사
02-883-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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