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육아데이' 켐페인 추진...매월 6일 부모가 정시퇴근 육아 참여
육아데이 켐페인는 영유아 부모가 정시에 퇴근해 영유아 양육에 참여해 아동발달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는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원 중 보육시설 및 초등학교생 아동을 두고 있는 경우 매월 6일 정시퇴근을 실시키로 했다.
대전시가『육아데이 켐페인』추진 배경은 영유아에 대한 시민의 지지 및 참여가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사회적으로 영유아를 둔 취업 부모의 양육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영유아 보육지원의 및 사회적 지지와 실천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필요 하다고 판단 되었기 때문이다 대전광역시는 영유아 수범도시로 시청사 내 직장보육시설인 시청어린이집에 매월 6일 부모와 아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에 대한 욕구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는 각 자치단체 와 관내 984개 보육시설을 연계해 『육아데이 켐페인』에 참여 하도록 하고 부모상담, 특별 프로그램, 보육시설운영위원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월 6일 실시하여 영유아 양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육아데이 켐페인』실시하기 위해 직장보육시설 및 법인,민간 보육시설에 대한 직장인 부모의 육아참여 실태를 표본 분석한 결과 직장의 특수여건 및 생업으로 인한 육아 프로그램 참여율이 50% 이하로 나났고, 주중 프로그램을 실시하지 못하는 보육시설이 대부분으로 나타나, 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실천이 매우 소극적으로 나타나 났다.
이러한 보육시설에 영유아를 맡기는 직원들에 대한 정시퇴근 지원과 사회적 인식제고를 위해 실시되는 『육아데이 켐페인』은 실시요령(행동수칙)으로 1)시 본청 및 사업소는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하고, 영유아 자녀(미취학아동)가 있는 직원들에 정시퇴근 배려, 여성과 남성 직원에 동등하게 배려하고 2) 부모의 경우 어린이집에 자녀가 있는 경우 정시퇴근 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집 마련 부모 프로그램 및 특별프로그램 참여, 교사와 영유아 에 대한 상담등 보육에 관심 기울이고, 어린이집에 자녀가 없는 경우 정시퇴근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놀이, 대화를 통한 시간을 가집니다. 3) 어린이집은 부모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부모와 자녀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대전광역시는『육아데이 켐페인』을 통해 아동양육에 대한 환경개선과 부모의 참여의식 제고, 보육시설의 프로그램개발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양성평등과담 당 자 및 문 의 처김정태 (행정)3556(일반)600-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