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년 중 극장가의 가장 큰 대목 중의 하나인 추석시즌 올해도 여지없이 한국영화 및 외화 대작들이 난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네마서비스 제작 김상진 감독과 차승원이라는 명콤비가 만들어 낸 코미디영화 `귀신이 산다'가 두드러진 기대속에 흥행 1위에 대한 가능성을 높혀가고 있다. 온라인마케팅전문대행사 디지털랩이 지난 9월1일~5일 사이 372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리서치에서 `귀신이 산다'가 9월 동시 개봉작 중 선호도 및 인지도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온라인 포탈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하는 `귀신이 산다'의 특별시사회 이벤트에는 응모자 수가 이벤트 오픈 후 5일 동안 3만명, 최종 응모마감일까지 응모자수는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귀신이 산다' 영화 관계자 뿐만 아니라 해당 사이트 담당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결국 총 400명을 뽑는 이번 시사회의 경쟁률은 250:1로 지금까지 한국영화 및 외화들을 통틀어 이례적인 수치라는 것이 담당자들의 의견인 것. 또한 영화 `귀신이 산다'의 공식홈페이지도 문턱이 닳을 정도로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일일 방문자수만 13만명, 일일 평균 100만 이상의 조회수가 기록되고 있어 일반적으로 2~3만명 정도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선례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기록을 달성한 것. 특히 해외 방문자수도 많아 총 53개국에서 영화 `귀신이 산다'의 홈페이지를 방문, 해외의 인터넷 유저들의 한국영화, 특히 `귀신이 산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점도 특기할 만한 사항.

`주유소습격사건'`신라의 달밤'`광복절 특사' 의 김상진 감독과 `선생 김봉두' 이후 한국영화의 돋보이는 ‘원톱 연기자’로서 자신만의 코믹 카리스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차승원의 명콤비가 만들어 낸 영화 `귀신이 산다' 는 9월 한국영화 코미디 장르의 선호도가 높은 추석시장, 가장 큰 흥행을 만들어 낼 한국영화로 그 기대감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온 가족이 ‘집’으로 모여드는 추석에 ‘집’에서 벌어지는 인간對귀신의 주택분쟁 대결전을 그리고 있어 시즌에 부합하는 소재이기에 더더욱 선택의 폭은 넓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집에서 나가!”라며 목숨을 위협해 오는 귀신(장서희 분), 필기(차승원 분)는 귀신과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내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데… 대한민국 최초 인간 對 귀신의 주택분쟁 코미디<귀신이 산다>는 추석 전국 개봉을 앞두고 ‘귀신사는 집에서의 기막힌 코미디’ 선풍과 함께 ‘제대로 터진 추석대박신화’를 만들어 낼 유일한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배급,투자:시네마서비스 / 감독:김상진 / 기획: 강우석 / 각본: 장재영 / 각색: 장항준 / 출연: 차승원, 장서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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