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발전된 디지털 사회’로 꼽힌 에스토니아, 에버브리지 공공 경보 시스템 도입

에스토니아, 최첨단 공공 경보 센터의 기능을 갖춘 에버브리지의 단대단 대국민 공공 경보 솔루션을 도입해 자국민과 여행객 450만명 보호
에스토니아의 비상 경보 시스템 구현으로 대국민 공공 경보 솔루션 업계에서 다진 에버브리지의 국제적 위상 강화

2021-07-20 16:30
  • ‘가장 발전된 디지털 사회’로 꼽힌 에스토니아, 에버브리지 공공 경보 시스템 도입

    ‘가장 발전된 디지털 사회’로 꼽힌 에스토니아, 에버브리지 공공 경보 시스템 도입

오슬로, 노르웨이--(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0일 -- 에스토니아가 비상사태 발생 시 자국민과 해외 여행객들에게 관련 정보를 알리고 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중대 사건 관리(CEM) 업계를 선도하는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나스닥: EVBG)의 전국 ‘공공 경보(Public Warning)’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에버브리지가 19일 발표했다.

에스토니아는 인구 130만 명의 작은 국가지만 연간 32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국이다.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은 행정 서비스 99%를 온라인화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해소를 위해 많은 디지털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투명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한 에스토니아를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디지털 사회’로 선정한 바 있다.

에스토니아는 셀 브로드캐스트(CB)와 위치 기반 SMS 알람을 결합해 국가 전역에 경보를 발령하는 독보적인 멀티채널 프론트엔드 콘솔이 특징인 에버브리지의 차세대 단대단 공공 경보 솔루션을 활용해 경보 시스템을 구현할 방침이다. 위치 기반 SMS 채널을 활용해 유럽전자통신규범(EECC) 110조로 의무화한 대국민 공공 경보 시스템 도입을 준수한다는 계획이다.

에스토니아 경제통신부 산하 재단인 RIKS의 최고경영자 스벤 헤일(Sven Heil)은 “기상 이변, 산불, 바이러스 팬데믹과 같은 위협을 대중에게 알리려면 강력하고 안정적인 수단을 다양하게 갖출 필요가 있다”며 “에버브리지는 공공 경보 시스템이 요구하는 엄격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며 사용하기 쉽고 안정적이며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우리가 원하는 빠듯한 인도 일정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며 “공공 경보 시스템이 에스토니아 국민들의 안전 개선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생각을 하면 벌써 가슴이 뛴다”고 덧붙였다.

발레리 리스크(Valerie Risk) 에버브리지 공공경보솔루션부 부사장은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국가로 명성이 자자한 에스토니아의 전국 공공 경보 시스템 구현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에버브리지는 국민을 보호할 안전하고 안정적인 지리 표적형 수단을 각국 정보에게 제공하면서 쌓은 수십 년간의 비상 경보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유럽 국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려는 에스토니아의 선구적 접근법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에스토니아의 비상 경보 시스템 구현은 대국민 공공 경보 솔루션 업계에서 다진 에버브리지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다. 에버브리지의 공공 경보 솔루션은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 미주 전역의 국가, 지방 자치제, 주, 현, 시 1500여 곳에 도입됐다. 스웨덴,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그리스, 네덜란드, 영국,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페루,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들은 물론 캘리포니아, 뉴욕, 안드라 프라데시, 케랄라, 플로리다, 오리사, 코네티컷, 버몬트, 매사추세츠, 워싱턴DC,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등 미국 50개주 가운데 49개주와 캐나다 전 지역, 전 세계 대도시 대부분이 에버브리지의 공공 경보 시스템을 배치했다. 이는 다른 공급사보다 많은 배치량이다. 에버브리지는 전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민 사회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 연방정부가 자체 통신 채널을 보완해 비상 경보 및 대통령령 긴급 경보를 발행할 수 있도록 통합 공공알림경보시스템(IPAWS) 게이트웨이의 프론트엔드도 뒷받침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이번 계약을 수주하기 위해 에스토니아 기반 레비라(Levira)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 본사를 둔 레비라는 디지털 서비스 공급업체로서 에스토니아의 주요 TV 및 라디오 네트워크를 운용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CB와 위치 기반 SMS, 주소·그룹 기반 멀티채널 경보 기술을 결합한 에버브리지의 플랫폼은 자연재해, 테러, 사이버 공격, 기타 보안 사건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재난 관리 역량을 제공한다. 실제로 노르웨이 시민들은 코로나19 확산 시 대국민 경보 서비스를 받았다. 노르웨이 건강보호국이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활용해 노르웨이에 있는 모든 휴대폰을 대상으로 550만 건의 문자를 발송한 것이다. 또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폴란드, 러시아에 있는 자국민에게도 휴대폰으로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에버브리지의 새로운 공공 경보 센터는 EU가 지침으로 승인한 시스템에서 고도의 하이브리드·멀티 채널 알람·경보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시민과 여행객을 보호할 첨단 경보 솔루션을 찾는 공공 당국의 기대치에 부응한다. 최근 에버브리지는 단대단 멀티미디어 대국민 경보 역량을 뒷받침하는 혁신적인 특허도 새로 발표했다. 시장을 선도하는 에버브리지의 대국민 경보 솔루션 전반에 도입된 160여 개 특허 가운데 하나인 해당 특허는 5G, CB, 멀티미디어를 통한 경보 발령의 필요성을 조명한다. 에버브리지는 공공 경보 시스템의 5G 통합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에버브리지의 공공 경보는 기존 텔레콤 인프라를 활용해 ‘사전 동의(opt-in)’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내 모든 사람이 재난 위험을 줄이고 일선 의료 요원이 통신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후속 경감 활동을 위한 재난 통신 유효성을 분석한다. 또 EU의 개인정보보호법(GDPR)과 같은 개인 정보 보호 규정을 완벽히 준수하기 때문에 공공 안전 기관들은 이름, 전화 번호 등의 개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몇 초 안에 모든 기기로 경보를 발송할 수 있다.

에버브리지는 최근 공공 경보 기술계의 세계적 전문가들을 초빙해 ‘회복으로의 길(Road to Recovery)’ 리더십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빌 클린턴과 조지 워커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Virgin Group) 회장, 유럽 응급전화조합(EENA) 대표단과 더불어 호주, 캐나다, 미국의 정부 관료와 시장, 긴급 사태 관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상의 대국민 경보 관행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에버브리지 개요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나스닥: EVBG)는 중대 사건에 대한 조직의 대응을 자동화하고 대응 속도를 끌어올려 사람들의 안전과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에버브리지가 보유한 5700여 고객들은 총기 난사, 테러, 기상 이변과 같은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지거나 IT 차단, 사이버 공격, 리콜, 공급망 단절 등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에버브리지의 CEM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위협 데이터를 수집·평가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들과 그들을 도울 인력을 찾아내며 100여 가지의 통신 기법을 활용해 사전에 정의한 통신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실행한 후 대응 계획 이행 상황을 추적한다. 미국 대도시 10곳 중 8곳, 미국 투자 은행 10곳 중 9곳, 북미 주요 공항 50곳 가운데 47곳, 세계 최대 컨설팅 기업 10곳 중 9곳,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사 10곳 중 8곳, 미국 최대 의료 업체 10곳 중 9곳, 미국 최대 기술 기업 10곳 중 7곳이 에버브리지의 플랫폼을 이용한다. 에버브리지는 보스턴에 본사들 두고 있으며 세계 전역 20개 도시에 지사를 마련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everbridge.com) 참조.

미래예측진술 관련 주의문

이 보도 자료는 1995년 제정된 증권민사소송개혁법의 ‘세이프 하버(Safe Harbor)’ 조항에 의거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에버브리지가 주요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안전 애플리케이션 및 사업 전반에서 예상하는 기회와 동향, 시장 기회, 제품 판매량 기대치, 시장 우위 유지 및 경쟁 시장 점유율 확대 목표, 실적 영향 예상치 등에 대한 언급이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하며 여기에 국한하지 않는다. 이런 미래예측진술인 이 보도 자료가 발행된 시점을 기반으로 현재의 기대 및 추정, 예측 등에 근거하며 경영진의 믿음과 가정에 근거한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그래야 한다’, ‘믿는다’, ‘지향한다’, ‘예측한다’, ‘목표한다’, ‘추측한다’, ‘가능성이 있다’ ‘예견한다’, ‘그럴 수 있다’, ‘그럴 것이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고자 한다’ 등의 표현이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미래예측진술은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며, 이런 위험과 불확실성은 대부분 회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과 환경을 동반한다.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로 그린 결과와 실제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며 의도했던 성능을 발휘하는 능력, 인수한 자산과 사업을 성공적으로 통합하는 역량, 신규 고객을 유치해 유지하는 한편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매출을 늘리는 역량, 매스 노티피케이션(Mass Notification) 애플리케이션 및/또는 기타 애플리케이션 판매고 신장 역량, 목표 시장 및 문맥형 중대 커뮤니케이션 시장 혹은 관련 규제 환경에서의 발전 양상, 시장 기회 예상과 시장 성장 전망이 부정확한 경우, 회사가 과거의 수익성을 올리지 못하거나 수익성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신규 고객 매출 사이클이 너무 길거나 불확실성이 높을 경우, 수행 중인 사업이 법적 분쟁 위험을 노출한 경우, 핵심 인력을 영입·통합·유지하는 역량, 채널 파트너 및 기술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성공적으로 유지하는 역량, 시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량, 경쟁 압력에 대응하는 역량,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과 관련된 법적 책임 가능성,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역량 등이 있으며 여기에 국한하지 않는다. 2021년 2월 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0-K 양식으로 제출한 연례 보고서(2020년 12월 31일 종료된 회계연도)에 그 밖에 위험까지 자세히 기재돼 있다. 이 보도 자료에서 언급한 미래예측진술은 보도 자료 발행 시점을 기반으로 한 회사의 관점을 반영한다. 회사는 이후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거나 추후 상황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미래예측진술을 변경해야 할 일체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모든 에버브리지 제품은 미국과 기타 국가에서 에버브리지가 등록한 상표다. 이 보도 자료에 언급된 다른 모든 제품명과 회사명은 각 소유권자의 재산에 속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71900517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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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everbrid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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