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옥은성 전남도립 남도대학장이 최근 남도대학에서 열린 ‘전국도립대학장 협의회’에서 제5대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남도대학은 28일 옥 학장은 2개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던 도립대학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등 교육부 구조개혁의 지침을 효율적으로 실천한 추진력 등을 인정받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남도대를 비롯한 거창전문대, 남해전문대, 강원전문대, 경도대학, 충북과학대, 청양대 등 전국 7개 도립대학 학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선 도립대학 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연합홍보, 보훈대상자 등록금 국고보조금 지원, 2006학년도 등록금 인상 공조방안 등 자립경영기반 구축과 공립대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협의·의결됐다.

한편 전국 도립대학장 협의회는 지난 98년 공립대로서 교육이념을 확고히 다져 도립대학의 이미지개선 및 효율적인 상호·공조연합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구성됐고 매년 3~4차례 협의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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